263만 원짜리 ‘명품백’의 진실

263만 원짜리 ‘명품백’의 진실


속칭 '짝퉁'이라고 하는 가품 공장이 아니라는 점 기억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아르마니 그룹은 의류와 액세서리 자회사 '오퍼레이션 SPA'를 두고 있습니다.


 이 자회사가 일부 가방 제작을 하청줬고, 하청업체는 또 중국 업체를 재하청을 줬습니다.


 실제 제작은  불법 체류 중국인 노동자들 몫이었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콘칩이저아 2024.04.12 10:04
중국아재들이 만든거 좋다고~~~~200만원주고 사는....아휴
SDVSFfs 2024.04.15 15:48
그래서 낮엔 정품만들고 밤엔 짝퉁만든다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60 오만 원정 가는길 공개되면서 또 까이는 축협 댓글+2 2024.09.10 12:10 4142 5
20559 "그땐 죄송했습니다" 시주함 털었던 소년 27년만에 사죄의 편지 댓글+4 2024.09.09 21:17 4093 10
20558 늘어나고 있다는 공원에서 골프치는 사람들 댓글+8 2024.09.09 14:40 4471 6
20557 홍명보 "이런 야유 처음..솔직히 당황" "김민재는 나 때문에.." 댓글+9 2024.09.08 21:43 5021 4
20556 쿠팡 시흥2캠프 일용직 사망 일주일 뒤엔 심정지 댓글+3 2024.09.08 20:08 3804 9
20555 3년 만에 태어난 아기...단양 어상천면 '축제 분위기' 댓글+2 2024.09.07 16:15 4285 5
20554 "대신 감옥 가면 월 500만 원" 제안 받아들인 20대, 결국 철창… 댓글+3 2024.09.07 16:14 4495 1
20553 경제 불황속에 호황인 직종 댓글+1 2024.09.07 16:12 5048 8
20552 4000원 계산 깜빡해 검찰로 송치 댓글+7 2024.09.07 16:09 4209 6
20551 "아저씨 믿고 뛰어!" 4m 위 불길에 갇힌 12살 아이 구한 경찰관… 댓글+2 2024.09.07 16:06 3541 2
20550 명치 때리고, 목조르고...6살 원생들 상습 학대한 유치원 남교사 댓글+2 2024.09.07 16:03 2906 3
20549 “아들 군대 보낸 엄마들 억장 무너진다”…토할 때까지 비빔면 먹인 선… 댓글+2 2024.09.07 16:00 3690 4
20548 아시아나 출입문 열었던 30대 남성 판결 근황 댓글+2 2024.09.06 14:41 3844 2
20547 쿠팡 로켓설치 대리점 대표 사망 "물량 넘치는데 배송기사 없어" 댓글+3 2024.09.06 14:38 3595 4
20546 G식백과) 예비범죄자 만드는 만능 3223 딸각법 댓글+1 2024.09.06 14:33 3941 6
20545 숨진 교사가 문 틀어막았다…'4명 사망' 14살 학생 총기난사 2024.09.06 14:32 353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