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청소업체 사장이 말하는 고독사 현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특수청소업체 사장이 말하는 고독사 현장
7,033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주차된 오토바이가 아니꼬왔던 사람
다음글 :
프랑스 휴양도시 니스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ultraman
2020.07.27 18:56
110.♡.14.40
신고
사람이 죽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같이 쓸쓸한 죽음은 기분도 안좋고 이렇게 죽을 수 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도시에 살던 시골에살던 공동체성 없는 삶이 이런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나를 위해서라도 서로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자
사람이 죽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같이 쓸쓸한 죽음은 기분도 안좋고 이렇게 죽을 수 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도시에 살던 시골에살던 공동체성 없는 삶이 이런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나를 위해서라도 서로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자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5월인데 벌써? 고온에 휘어진 KTX 선로 철도안전비상
주간베스트
+1
1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5
2
요즘 유치원 교사 근황
+7
3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2
4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 홀로 변호' 승소
+5
5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댓글베스트
+6
1
현대 아틀라스 최신 근황
+1
2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1
3
5월인데 벌써? 고온에 휘어진 KTX 선로 철도안전비상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231
대형견이 또...!!
댓글
+
7
개
2020.07.30 11:09
6562
2
8230
계곡에 뛰어든 미국 17세 청소년
2020.07.30 11:05
6641
0
8229
마스크 안 써 욕설 퍼붓던 50대 현행범 체포
댓글
+
5
개
2020.07.29 19:32
7631
14
8228
경찰도 조롱하는 해커
댓글
+
2
개
2020.07.29 19:29
8063
1
8227
9개월간 음란문자와 전화에 시달린 여경
댓글
+
2
개
2020.07.29 19:26
8362
5
8226
경찰차가 범인 근처에 접근했을 때도 사이렌을 끄지 않는 이유
2020.07.29 19:24
7851
5
8225
집값 폭등 주범 부동산 3법의 주역들
댓글
+
22
개
2020.07.29 12:10
7794
7
8224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댓글
+
12
개
2020.07.29 12:01
6382
13
8223
어느 여기자가 조국에게 물었다
댓글
+
28
개
2020.07.29 11:51
8658
21
8222
자녀의혹 전문가의 갑분싸
댓글
+
11
개
2020.07.29 11:37
7387
14
8221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는 내연기관의 멸종
댓글
+
11
개
2020.07.29 11:32
7454
5
8220
서장훈이 20대 욜로족에게 한 충고
댓글
+
18
개
2020.07.29 11:30
8668
17
8219
김동현 "일진, 학교짱, 지역짱한테 환상 그만 품었으면"
댓글
+
7
개
2020.07.29 11:23
7638
17
8218
이재명, "돈과 권력 중 하나만 가져라"
댓글
+
42
개
2020.07.29 11:21
8546
27
8217
한국은 싫지만…드라마, 영화, K-POP은 최고
댓글
+
8
개
2020.07.29 11:14
6918
9
게시판검색
RSS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지금같이 쓸쓸한 죽음은 기분도 안좋고 이렇게 죽을 수 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도시에 살던 시골에살던 공동체성 없는 삶이 이런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나를 위해서라도 서로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