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에 간호인력이 부족한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대구 경북지역에 간호인력이 부족한 이유
8,421
7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자가격리 중 여행간 발레리노
다음글 :
재난문자가 불편한 기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세상에이런쯧쯧
2020.03.03 17:18
223.♡.184.234
신고
진심 저게 현실입니다. 대구 경북 뿐만아니라 코로나 사태 터지기 전에도 항상 저런 식이였습니다. 대학병원 네임드 있으면 좀 다를 줄 알았는데 있는 곳이 더함 ㅋㅋㅋㅋㅋ
진심 저게 현실입니다. 대구 경북 뿐만아니라 코로나 사태 터지기 전에도 항상 저런 식이였습니다. 대학병원 네임드 있으면 좀 다를 줄 알았는데 있는 곳이 더함 ㅋㅋㅋㅋㅋ
엠비션
2020.03.03 19:17
183.♡.57.200
신고
열이 40도인데도 일했다고?? 진짜 간호사 맞나...? 40도부터는 뇌가 서서히 익어버릴정도의 고열인데 ....
열이 40도인데도 일했다고?? 진짜 간호사 맞나...? 40도부터는 뇌가 서서히 익어버릴정도의 고열인데 ....
쿠왁키
2020.03.03 21:21
183.♡.9.97
신고
[
@
엠비션]
그래서 주사 맞아대자나 ㅋ 그리고 그 전프로 아이디 그대로하고 평소에 이상한 댓글 쓰는거 캡쳐해놨는데 지켜보다 몇번 선 넘으면 그 분한테 제보함
그래서 주사 맞아대자나 ㅋ 그리고 그 전프로 아이디 그대로하고 평소에 이상한 댓글 쓰는거 캡쳐해놨는데 지켜보다 몇번 선 넘으면 그 분한테 제보함
엠비션
2020.03.03 21:56
183.♡.57.200
신고
[
@
쿠왁키]
뭘제보한다는거?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뭘제보한다는거?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김영길
2020.03.04 08:23
110.♡.54.218
신고
[
@
엠비션]
해열제는 똥으로있냐 씹멍청아 뇌가 녹은앤가보네ㅋㅋㅋㅋ
해열제는 똥으로있냐 씹멍청아 뇌가 녹은앤가보네ㅋㅋㅋㅋ
GQGQGQ
2020.03.04 08:30
1.♡.58.122
신고
[
@
엠비션]
그래서 해열 주사를 맞았다고 빙추야.
그래서 해열 주사를 맞았다고 빙추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2
토쟁이들의 순기능
3
IOC가 착용 금지한 스켈레톤 선수 헬멧
+6
4
공정위, 설탕 담합에 4,083억 과징금
+8
5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078
수술실 CCTV 의무화 논란
댓글
+
6
개
2020.07.18 11:56
5368
8
8077
연세대 등록금 삥땅 내역
댓글
+
5
개
2020.07.18 11:50
7143
11
8076
일본 민폐전문 유튜버의 최후
댓글
+
7
개
2020.07.18 11:12
8237
10
8075
쓰레기봉투에 2천만원 넣어서 버린 사람
댓글
+
4
개
2020.07.17 20:34
7830
8
8074
한 커뮤니티의 구청 민원 테러
댓글
+
12
개
2020.07.17 20:31
7045
5
8073
공포의 20대 커플
댓글
+
4
개
2020.07.17 20:23
9772
7
8072
술집 시비 끝 살인... 징역 4년
댓글
+
13
개
2020.07.17 16:04
7049
5
8071
일본 코로나 근황
댓글
+
19
개
2020.07.17 15:15
6999
4
8070
요즘 남해안 어민들이 갈치를 바다에 버리는 이유
댓글
+
3
개
2020.07.17 14:28
7838
3
8069
'교회 내 소모임 금지' 거부한 교회 근황
댓글
+
11
개
2020.07.17 14:25
6571
3
8068
해외 작곡가들이 한국 가수와 작업하는 걸 좋아하는 이유
댓글
+
8
개
2020.07.17 13:05
7160
5
8067
벼락 맞아 죽은 순록 323마리를 4년간 방치한 결과
댓글
+
13
개
2020.07.17 12:56
8548
13
8066
임신한 상태로 법정에 선 학생과 판사의 고민
댓글
+
14
개
2020.07.17 12:35
7127
8
8065
친형이 죽었는데 청원휴가가 하루
댓글
+
14
개
2020.07.17 12:22
8104
20
8064
기초수급자가 가난의 굴레에서 못벗어나는 이유
댓글
+
10
개
2020.07.17 11:41
6711
5
게시판검색
RSS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