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관련 성 상담 건수 1위 '유아 자위'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자녀 관련 성 상담 건수 1위 '유아 자위'
6,608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교통카드 두고 온 대학생에 선행 베푼 버스기사
다음글 :
또 신종수법 나온 전세사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바스락
2021.10.05 17:56
59.♡.236.64
신고
어렵다
어렵다
제이탑
2021.10.05 18:53
61.♡.167.76
신고
정리해주자면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부분이나, 그곳에 몰입하지는 않도록 1.그렇게 하지않고도 해소가되도록 도와주는것.다른 부분적으로도 몰입하게 협조하면된다는거지. 그렇다고 굳이 막지는말고. 뭐든지 하나에 몰입하면 도가 지나치니까 그렇게만 안되도록 해주면 된다라고 보면됨.
정리해주자면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부분이나, 그곳에 몰입하지는 않도록 1.그렇게 하지않고도 해소가되도록 도와주는것.다른 부분적으로도 몰입하게 협조하면된다는거지. 그렇다고 굳이 막지는말고. 뭐든지 하나에 몰입하면 도가 지나치니까 그렇게만 안되도록 해주면 된다라고 보면됨.
오픈유어아이즈
2021.10.05 21:29
223.♡.162.87
신고
성을 너무 금기시하고 더러운걸로 인식하는 문화가 팽배해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움. 유아의 자위는 성욕의 해소라기 보다는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감각 집중의 느낌이긴 하지만, 나중에 청소년기 2차 성징 이후에는 자신의 성욕을 건강히 컨트롤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부모들이 성을 더러운걸로 여겨서 금기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호들갑을 떨면 떨수록 아이의 성은 어긋나버리는 경우가 많은듯.
성을 너무 금기시하고 더러운걸로 인식하는 문화가 팽배해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움. 유아의 자위는 성욕의 해소라기 보다는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감각 집중의 느낌이긴 하지만, 나중에 청소년기 2차 성징 이후에는 자신의 성욕을 건강히 컨트롤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부모들이 성을 더러운걸로 여겨서 금기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호들갑을 떨면 떨수록 아이의 성은 어긋나버리는 경우가 많은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예전처럼 다시 난로를 쓰는 영국인들
2
'부자 2,400명 탈출' 없었다‥국세청 '139명'
3
'딸깍'하면 돈을 번다? 신종 부업 사기
+2
4
AI 때문에 취업 어렵다는 학과
주간베스트
+8
1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2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10
3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2
4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5
의사&약사 유튜브를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
댓글베스트
+3
1
예전처럼 다시 난로를 쓰는 영국인들
+2
2
AI 때문에 취업 어렵다는 학과
3
'딸깍'하면 돈을 번다? 신종 부업 사기
4
'부자 2,400명 탈출' 없었다‥국세청 '139명'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182
반 이상 폐업한 휴대폰 매장
댓글
+
9
개
2020.07.26 15:12
7860
0
8181
일본, 국내 관광 활성화 사업 근황
댓글
+
5
개
2020.07.26 15:05
6839
4
8180
서울시청 몰래 들어가 촬영한 조선일보 기자
댓글
+
5
개
2020.07.26 14:57
6900
5
8179
교대근무하는 남경이 부러운 여경
댓글
+
22
개
2020.07.26 14:48
9149
8
8178
이번 해병대원의 UDT 저격사태로 다시보는 에이전트 H의 인터뷰 명언
댓글
+
17
개
2020.07.26 14:17
9562
16
8177
악플 수만건 들고 경찰서 간 김희철
댓글
+
24
개
2020.07.25 21:45
10295
37
8176
카이스트에 총 776억 기부한 회장님
댓글
+
3
개
2020.07.25 20:44
6745
9
8175
부산 지하차도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재난 사고
댓글
+
3
개
2020.07.25 15:52
7160
3
8174
90년대 초등학생들 여름방학
댓글
+
8
개
2020.07.25 15:47
9052
2
8173
28년 약속 지킨 남자
댓글
+
3
개
2020.07.25 15:30
7082
4
8172
대한민국 장관 청문회 질문 수준
댓글
+
53
개
2020.07.25 14:59
7897
26
8171
"미국인은 무식하다"에 대한 미국인의 생각
댓글
+
17
개
2020.07.25 14:49
6741
4
8170
노벨 경제학자 이론을 깨버린다는 한국인들의 설문
댓글
+
6
개
2020.07.25 14:45
6211
1
8169
43만 유튜버 테슬라 주작
댓글
+
13
개
2020.07.25 13:26
8380
9
8168
추가 확진자 0명
댓글
+
11
개
2020.07.25 13:17
6080
2
게시판검색
RSS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