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신해철이 100분 토론에서 했던 말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마왕 신해철이 100분 토론에서 했던 말들
7,689
12
1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우리나라 빵값이 비싼 이유
다음글 :
조폭도 고령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0.07.31 17:28
119.♡.98.210
신고
마왕....
마왕....
000r
2020.07.31 19:17
218.♡.155.42
신고
후세대를 굉장히 아끼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후세대를 굉장히 아끼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사마쌍협
2020.07.31 21:01
118.♡.40.100
신고
마왕은 건강한 자유주의를 지향하는 느낌이었지.
마왕의 수준을 못 따라간 대중에겐 너무 진보적으로 보였던 거고.
내용을 보자면 국가가 개인의 권리를 과도하게 침범하는 걸 항상 반대했을뿐이라 진짜 보수가 해야할 말을 대신했고
마왕은 건강한 자유주의를 지향하는 느낌이었지. 마왕의 수준을 못 따라간 대중에겐 너무 진보적으로 보였던 거고. 내용을 보자면 국가가 개인의 권리를 과도하게 침범하는 걸 항상 반대했을뿐이라 진짜 보수가 해야할 말을 대신했고
우뎅뎅
2020.07.31 22:55
183.♡.1.29
신고
ㅋㅋ 옳고 그름을 떠나서 생각이 깊고 소신있게 말할줄 아는 사람이네
ㅋㅋ 옳고 그름을 떠나서 생각이 깊고 소신있게 말할줄 아는 사람이네
바르사
2020.08.01 02:09
180.♡.158.159
신고
마왕이라 쓰고 다크나이트라 읽는다
마왕이라 쓰고 다크나이트라 읽는다
wndhs031
2020.08.01 03:38
175.♡.72.124
신고
노래는 전혀 듣지 않았지만
생각이 자라는 중고등학생 시절,
늦은시간까지 공부하며 마왕의 라디오를 듣고
문자를 보내 고민을 털어놓고 지도를 받고 자라나서,
돌이켜보니 무뚝뚝한 아들이었기에
죄송하지만 아버지보다는 신해철이란 사람이,
건강한 이념과 막혀있지 않은 사고 방식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사상을 가진 청년으로 이끌어줬다는 것을 깨달았음.
갑작스레 돌아가셨을때 소중한 은사님 잃은 기분이었지
노래는 전혀 듣지 않았지만 생각이 자라는 중고등학생 시절, 늦은시간까지 공부하며 마왕의 라디오를 듣고 문자를 보내 고민을 털어놓고 지도를 받고 자라나서, 돌이켜보니 무뚝뚝한 아들이었기에 죄송하지만 아버지보다는 신해철이란 사람이, 건강한 이념과 막혀있지 않은 사고 방식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사상을 가진 청년으로 이끌어줬다는 것을 깨달았음. 갑작스레 돌아가셨을때 소중한 은사님 잃은 기분이었지
ㅎㅇ333
2020.08.01 13:23
176.♡.100.201
신고
고스트라디오시절 내 인생 멘토였음
뭐 이후엔 좀 매너리즘에 빠진듯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래도 영원한 마왕님임
고스트라디오시절 내 인생 멘토였음 뭐 이후엔 좀 매너리즘에 빠진듯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래도 영원한 마왕님임
부국잉
2020.08.02 02:11
121.♡.192.159
신고
간통은 국가가 처벌하는것은 웃긴 일일 수는 있는데.
개인이 보상 받을 수는 있어야지 간통자에게 징벌적으로 손해 배상을 받아 낼 수 있도록 해야 함.
간통=적어도 10년은 회복하기 힘든 경제적 폭망.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야함.
간통은 국가가 처벌하는것은 웃긴 일일 수는 있는데. 개인이 보상 받을 수는 있어야지 간통자에게 징벌적으로 손해 배상을 받아 낼 수 있도록 해야 함. 간통=적어도 10년은 회복하기 힘든 경제적 폭망.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야함.
사마쌍협
2020.08.02 09:29
118.♡.40.100
신고
[
@
부국잉]
개인간 민사소송 가능한데요?
개인간 민사소송 가능한데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6
1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1
2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6
3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1
4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3
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베스트
+1
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546
로또1등 당첨돼서 33억수령한 대학생, 1년반 뒤의 후기
댓글
+
14
개
2020.08.22 12:26
9096
19
8545
성우 윤소라 "우리 아파트에 서민 빌라촌 아이들이..."
댓글
+
14
개
2020.08.22 12:25
10154
11
8544
안전구조요원의 푸쉬업
댓글
+
3
개
2020.08.22 12:16
7183
6
8543
이시국 한시름 놓을 신혼부부들
2020.08.22 12:09
8035
4
8542
의대생 단체(의대협) 수어 조롱사건 관련 농아인협회 성명 발표
댓글
+
21
개
2020.08.22 11:58
7547
10
8541
공공의대 신설 관련설명
댓글
+
14
개
2020.08.22 11:29
6792
8
8540
소아 병동에서 간호사가 겪은 일.manwha
댓글
+
12
개
2020.08.22 10:11
8789
8
8539
민물 생태계 포식자 배스와의 전쟁
댓글
+
7
개
2020.08.22 09:58
6671
9
8538
벨기에판 조지플로이드 사건
댓글
+
4
개
2020.08.22 09:54
5819
3
8537
마켓컬리 물류센터 상황
댓글
+
2
개
2020.08.22 09:46
6710
2
8536
애플과 전쟁을 선포한 에픽게임즈
댓글
+
10
개
2020.08.21 15:47
9104
14
8535
빠꾸기어 없는 판사 비판 기사
댓글
+
11
개
2020.08.21 15:22
10218
29
8534
주옥순, 찜질방에서 잤다.
댓글
+
8
개
2020.08.21 15:13
7668
1
8533
영향력,신뢰도 1위 언론
댓글
+
11
개
2020.08.21 14:55
9023
3
8532
더위에 지친 전주 구급대원
댓글
+
4
개
2020.08.21 14:47
6754
7
게시판검색
RSS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마왕의 수준을 못 따라간 대중에겐 너무 진보적으로 보였던 거고.
내용을 보자면 국가가 개인의 권리를 과도하게 침범하는 걸 항상 반대했을뿐이라 진짜 보수가 해야할 말을 대신했고
생각이 자라는 중고등학생 시절,
늦은시간까지 공부하며 마왕의 라디오를 듣고
문자를 보내 고민을 털어놓고 지도를 받고 자라나서,
돌이켜보니 무뚝뚝한 아들이었기에
죄송하지만 아버지보다는 신해철이란 사람이,
건강한 이념과 막혀있지 않은 사고 방식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사상을 가진 청년으로 이끌어줬다는 것을 깨달았음.
갑작스레 돌아가셨을때 소중한 은사님 잃은 기분이었지
뭐 이후엔 좀 매너리즘에 빠진듯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래도 영원한 마왕님임
개인이 보상 받을 수는 있어야지 간통자에게 징벌적으로 손해 배상을 받아 낼 수 있도록 해야 함.
간통=적어도 10년은 회복하기 힘든 경제적 폭망.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