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5,63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삼청교육대 현실
다음글 :
길가 쓰러진 아이, 심폐소생술로 살린 택시기사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11.30 22:15
125.♡.17.219
신고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킴하힛
2021.12.03 10:23
119.♡.86.211
신고
[
@
꽃자갈]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스티브로저스
2021.11.30 22:22
118.♡.40.100
신고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신선우유
2021.12.01 03:08
118.♡.4.127
신고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미루릴
2021.12.01 08:13
49.♡.212.123
신고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퍼플
2021.12.01 21:03
221.♡.248.237
신고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한국석유공사 근황
2
이직 4번 했는데 계속 따라와…'극심한 스트레스' 아랫니까지 '푹'
+1
3
김지윤 박사가 평가하는 "트럼프 시대"
+1
4
천안 신축 아파트 근황... 땅 파보니 오수관 연결 안 됨
주간베스트
1
"UAE 원유 1800만배럴 추가 도입"
+1
2
문 따고 들어간 세관직원들..의문의 검은액체 '콸콸'
+4
3
한국이 군함 보낼 능력이 안되는 이유
+1
4
한국석유공사 근황
+3
5
무너져 가는 미국 과자 업계 근황
댓글베스트
+1
1
천안 신축 아파트 근황... 땅 파보니 오수관 연결 안 됨
+1
2
한국석유공사 근황
+1
3
김지윤 박사가 평가하는 "트럼프 시대"
4
이직 4번 했는데 계속 따라와…'극심한 스트레스' 아랫니까지 '푹'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583
일본의 가짜 뉴스로 인해 사망했던 영국인
댓글
+
7
개
2020.08.25 09:07
7540
16
8582
코로나 병동으로 택배에 짜장면 배달시키는 환자들
댓글
+
6
개
2020.08.25 08:59
5445
3
8581
삼성 그만둔 PC방 사장
댓글
+
6
개
2020.08.25 08:57
8193
8
8580
5일째 동선거부중인 주옥순
댓글
+
5
개
2020.08.25 08:54
6576
0
8579
안타까운 코로나 감염 사유
댓글
+
1
개
2020.08.25 08:52
6605
2
8578
어느 공기업 사장
댓글
+
4
개
2020.08.25 08:52
6385
1
8577
교회 VS 맘카페
댓글
+
13
개
2020.08.24 18:28
10445
5
8576
빡친 코로나 전담 병원 간호사
댓글
+
13
개
2020.08.24 18:22
11741
14
8575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하던 날
댓글
+
5
개
2020.08.24 18:19
8638
5
8574
그알 이근 대위 등판
댓글
+
2
개
2020.08.24 18:10
9553
8
8573
종교인의 탈을 쓴 테러범들
댓글
+
5
개
2020.08.24 18:05
7389
1
8572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들 근황
댓글
+
7
개
2020.08.24 14:34
9560
0
8571
기상청이 날씨를 제대로 못 맞추는 이유
댓글
+
9
개
2020.08.24 14:32
12567
34
8570
뇌졸중 전문의가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
댓글
+
1
개
2020.08.24 14:13
7486
3
8569
서울 부동산 근황
댓글
+
2
개
2020.08.24 14:09
8896
6
게시판검색
RSS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