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5,55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삼청교육대 현실
다음글 :
길가 쓰러진 아이, 심폐소생술로 살린 택시기사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11.30 22:15
125.♡.17.219
신고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킴하힛
2021.12.03 10:23
119.♡.86.211
신고
[
@
꽃자갈]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스티브로저스
2021.11.30 22:22
118.♡.40.100
신고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신선우유
2021.12.01 03:08
118.♡.4.127
신고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미루릴
2021.12.01 08:13
49.♡.212.123
신고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퍼플
2021.12.01 21:03
221.♡.248.237
신고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2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2
3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1
4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주간베스트
+6
1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5
2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5
3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10
4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5
5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베스트
+3
1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2
2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1
3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4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738
경찰이 봉지 씌워서 질식사 당한 흑인
댓글
+
3
개
2020.09.05 12:16
6061
1
8737
청소년 강간범, 출소 8일 만에 또 여중생 성범죄
댓글
+
14
개
2020.09.05 12:10
9466
6
8736
현대 GV80 투휠 에디션
댓글
+
12
개
2020.09.04 17:58
9018
11
8735
이시국 한건해낸 지하철 공익
댓글
+
7
개
2020.09.04 17:50
9704
19
8734
[사망여우] 인사돌과 이가탄
댓글
+
6
개
2020.09.04 14:01
8298
9
8733
한국으로 파견된 일본 기자의 자가격리 생활
댓글
+
7
개
2020.09.04 13:58
7501
5
8732
인간이 만든 작은 지구
댓글
+
1
개
2020.09.04 13:07
9042
6
8731
악플러 언냐들 고소 예고한 모델
댓글
+
2
개
2020.09.04 13:02
8563
3
8730
페라리로 사람치고 깽값 30마넌 던져줌
댓글
+
14
개
2020.09.04 12:47
7171
5
8729
한전직원들... 태양광 사업 꼼수
댓글
+
6
개
2020.09.04 12:35
6009
4
8728
인명피해 막은 평창 영웅
댓글
+
4
개
2020.09.04 12:26
7331
17
8727
아베 후임으로 유력한 스가 근황
댓글
+
8
개
2020.09.04 11:57
7066
5
8726
PC방 영업 재개 가능성.news
댓글
+
5
개
2020.09.04 11:27
6997
4
8725
요즘 초등교사 가정통신문
댓글
+
10
개
2020.09.04 11:21
6605
6
8724
구급차 막은 택시 기사 최근 추가된 정보
댓글
+
3
개
2020.09.04 10:51
6985
5
게시판검색
RSS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