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강에 떠오른 여인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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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otts
2020.07.06 21:55
223.♡.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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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안가보셨소?
당연히 이미 밤이었고, 영화관 어두컴컴이 아니라 내 손도 어렴풋이보이는 판에 넓은 강에서 시체를 정확히 보고 뛰어들어가서 뭍으로 건져냈다? 그리고 햇빛이 서치라이트 꺼지듯 나갑니까
딸년인가?
홍천강 안가보셨소? 당연히 이미 밤이었고, 영화관 어두컴컴이 아니라 내 손도 어렴풋이보이는 판에 넓은 강에서 시체를 정확히 보고 뛰어들어가서 뭍으로 건져냈다? 그리고 햇빛이 서치라이트 꺼지듯 나갑니까 딸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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