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의 유통기한을 만든사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우유의 유통기한을 만든사람
7,670
11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아프리카 야방 중 몰카범 검거
다음글 :
어린이집 부실 급식 논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언제까지이러는거야
2020.07.24 21:35
223.♡.202.52
신고
이 아재 원피스에서 본 것 같아
이 아재 원피스에서 본 것 같아
15지네요
2020.07.24 23:23
118.♡.9.233
신고
[
@
언제까지이러는거야]
카포네 갱 벳지?!?!
카포네 갱 벳지?!?!
꽃자갈
2020.07.24 21:52
125.♡.17.219
신고
실제로 알 카포네가 성장할 수 있던 이유가 다른 조직은 금주법 하에서 어차피 불법이니 술 개판으로 만들어서 팔아먹었지만 알 카포네는 진짜 제대로된 술을 만들어 팔아 신용(?)을 얻고 유통망 독점하게 된 거. 이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게 바로 저 우유 사업.
실제로 알 카포네가 성장할 수 있던 이유가 다른 조직은 금주법 하에서 어차피 불법이니 술 개판으로 만들어서 팔아먹었지만 알 카포네는 진짜 제대로된 술을 만들어 팔아 신용(?)을 얻고 유통망 독점하게 된 거. 이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게 바로 저 우유 사업.
다이브
2020.07.25 00:13
14.♡.186.66
신고
거 희안한 형님이네 ㅎㅎㅎ
거 희안한 형님이네 ㅎㅎㅎ
ㅎㅇ333
2020.07.25 03:23
176.♡.100.201
신고
책에서보니 미디어를 적극 이용할줄 알던 양반이라던데
아무튼 악명보다 영악했던 인물인듯
책에서보니 미디어를 적극 이용할줄 알던 양반이라던데 아무튼 악명보다 영악했던 인물인듯
속보
2020.07.25 13:44
14.♡.115.222
신고
영웅인가
영웅인가
다이브
2020.07.25 15:54
14.♡.186.66
신고
[
@
속보]
오해하면 안됩니다
겅쟁자들과 노선이 달랐을 뿐
결과만 보고 판단 하기엔.....
저들 손에 반강제, 강제로 빼앗긴 사업권도 많고
운명을 달리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오해하면 안됩니다 겅쟁자들과 노선이 달랐을 뿐 결과만 보고 판단 하기엔..... 저들 손에 반강제, 강제로 빼앗긴 사업권도 많고 운명을 달리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GQGQGQ
2020.07.25 18:02
1.♡.58.122
신고
[
@
속보]
결과론적으로 보니 이런거.
사업 독점 후 날짜를 표시 후 납품을 강제한게 자기들거만 판매하려고 그런거라....
결과론적으로 보니 이런거. 사업 독점 후 날짜를 표시 후 납품을 강제한게 자기들거만 판매하려고 그런거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2
불장 속 복권에 기댄 저소득층…고소득층보다 더 샀다
3
"키가 요만할까" 간절한 기다림에도…입양된 아동 0명
4
모텔 연쇄 살인녀 곧 신상공개 될것같은 이유
주간베스트
+8
1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2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1
4
산업단지 도로 막고 20억 원 요구”…땅 주인들 실형
+4
5
밀가루 값 '올렸던 거 다 내려가나요?' 20년 만에 꺼낸 '역대급' 카드
댓글베스트
+5
1
요즘 유행이라는 봄동 근황
+5
2
악명 높은 천안버스를 직접 타본 기자
+3
3
운명전쟁49 경찰청 조직차원 법정대응
+3
4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3
5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532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인종차별 제도
댓글
+
4
개
2020.11.01 13:11
8905
5
9531
롯데택배기사가 힘든 이유
댓글
+
4
개
2020.11.01 12:38
6849
0
9530
속속 제보들어오는 그회사
댓글
+
1
개
2020.11.01 12:37
8196
3
9529
열심히 산 남자
댓글
+
3
개
2020.11.01 12:32
7139
10
9528
악덕 견인차 기사들의 만행
2020.11.01 12:29
6809
3
9527
엔터 관계자가 보는 SM 엑소 찬열 사태
댓글
+
3
개
2020.11.01 12:24
7392
2
9526
주식5개월만에 5억날린 회사원
댓글
+
8
개
2020.11.01 12:22
6857
0
9525
1992년 다미선교회 휴거사태 당시 주목받은 의리남
댓글
+
1
개
2020.11.01 12:19
6442
3
9524
그알에 나왔던 중고나라 사기 조직 검거
댓글
+
3
개
2020.10.31 17:59
8472
2
9523
즐라탄의 공익 광고
댓글
+
1
개
2020.10.31 17:48
8028
5
9522
벌금 15억원 안갚으면 벌어지는일
댓글
+
7
개
2020.10.31 17:19
8794
2
9521
현대의 상류계층들이 부를 세습하는법
댓글
+
9
개
2020.10.31 17:13
11115
7
9520
프랑스 성당서 참수사건 또 발생
댓글
+
4
개
2020.10.31 17:00
7557
4
9519
어제자 이태원
댓글
+
15
개
2020.10.31 16:58
8288
2
9518
전주교도소 노래방 설치 논란
댓글
+
6
개
2020.10.31 16:27
6899
2
게시판검색
RSS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아무튼 악명보다 영악했던 인물인듯
겅쟁자들과 노선이 달랐을 뿐
결과만 보고 판단 하기엔.....
저들 손에 반강제, 강제로 빼앗긴 사업권도 많고
운명을 달리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사업 독점 후 날짜를 표시 후 납품을 강제한게 자기들거만 판매하려고 그런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