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문란으로 해체한다던 걸그룹 리더의 입장표명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사생활 문란으로 해체한다던 걸그룹 리더의 입장표명
10,532
10
1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8월 유니클로 폐점 예정
다음글 :
가짜 한우 유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레싸
2020.08.01 15:45
59.♡.89.115
신고
저런 사건에는 아닥하고 조용히 잇는 여성부~
저런 사건에는 아닥하고 조용히 잇는 여성부~
오만과편견
2020.08.01 17:34
175.♡.35.238
신고
이익추구를 위한집단들이라..
이익추구를 위한집단들이라..
전설의왼발
2020.08.01 18:04
1.♡.134.172
신고
많은 여성,여성단체,여성부는 저 그룹원들이 옷을 짧게입거나,안무가 선정적일때만 난리치고 정작 저들이 피해를 받았다 억울하다고 하면 등돌리고 외면함
많은 여성,여성단체,여성부는 저 그룹원들이 옷을 짧게입거나,안무가 선정적일때만 난리치고 정작 저들이 피해를 받았다 억울하다고 하면 등돌리고 외면함
스카이워커88
2020.08.05 13:05
223.♡.216.245
신고
[
@
전설의왼발]
예쁘고 사랑받는 여자는 같은편으로 치지않습니다 저들은
예쁘고 사랑받는 여자는 같은편으로 치지않습니다 저들은
Doujsga
2020.08.01 19:48
115.♡.243.75
신고
힘내... 지금은 힘들겠지만 이겨내...
힘내... 지금은 힘들겠지만 이겨내...
부국잉
2020.08.02 02:06
121.♡.192.159
신고
우리나라에서 정말 필요이유가 1도 없는 단체가 여성부.
권력자 혹은 부유한 자가 낀 사건(물론 그들이 완전히 몰락해버린 경우는 제외)은 1도 피해자 편을 안듬.
무관심으로 일관함.
우리나라에서 정말 필요이유가 1도 없는 단체가 여성부. 권력자 혹은 부유한 자가 낀 사건(물론 그들이 완전히 몰락해버린 경우는 제외)은 1도 피해자 편을 안듬. 무관심으로 일관함.
신선우유
2020.08.02 06:30
118.♡.8.28
신고
여성부는 얼굴이 공개된 사람은 도와주지않는듯
여성부는 얼굴이 공개된 사람은 도와주지않는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2
1
무너져 가는 미국 과자 업계 근황
+3
2
이겼는데 준우승? 항의하자 "야 조용히 해"
주간베스트
+1
1
경찰행정학 교수가 말하는 모텔녀 살인사건
+6
2
중동 전쟁서 대박 친 '천궁-Ⅱ' 속살 까보니…뼈아픈 실상
+7
3
내부 결속이 강해지고 있다는 이란 상황
+8
4
택시기사 외침 무시한 채 먹튀한 여자들
+5
5
기름값 1,724원 못넘긴다... 최고가격제 실시
댓글베스트
+3
1
이겼는데 준우승? 항의하자 "야 조용히 해"
+2
2
무너져 가는 미국 과자 업계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593
정치인 총장의 정부 흔들기
댓글
+
9
개
2020.11.06 12:01
6181
6
9592
미국교도소가 사형보다 무기징역이 두려운이유
댓글
+
3
개
2020.11.06 11:59
7736
4
9591
파키스탄 법원 수준
2020.11.06 10:58
7302
1
9590
요즘 성정체성 소수자에 대한 허지웅의 답변
댓글
+
7
개
2020.11.06 10:34
6678
5
9589
천재 연출가가 느낀 한국
댓글
+
2
개
2020.11.05 17:06
11216
8
9588
고속도로 후진 차량의 처벌은?
댓글
+
6
개
2020.11.05 17:01
8364
8
9587
트럼프가 선거 패배해도 대통령직 유지하는방법
댓글
+
15
개
2020.11.05 14:36
9806
12
9586
미국에 엔화 갖다바치고 있는 일본 아이돌그룹 근황
댓글
+
12
개
2020.11.05 14:05
9714
7
9585
13살 천재 게임 개발자
댓글
+
11
개
2020.11.05 14:01
8987
7
9584
고액 연봉 포기하고 국과수 지원한 치과의사
댓글
+
4
개
2020.11.05 13:49
7092
5
9583
살인의 추억을 본 이춘재
댓글
+
1
개
2020.11.05 13:42
7698
4
9582
현재 트럼프가 대선 불복 선동을 하고 있는 이유
댓글
+
5
개
2020.11.05 13:19
7218
1
9581
여가부 장관에게 저출산 문제 지적
댓글
+
19
개
2020.11.05 12:56
7160
5
9580
낙찰과 동시에 파쇄된 15억짜리 그림
댓글
+
4
개
2020.11.05 12:28
7049
3
9579
꿀벌 사체가 매일 수백마리 발견되는 가정집
댓글
+
2
개
2020.11.05 11:53
7990
5
게시판검색
RSS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권력자 혹은 부유한 자가 낀 사건(물론 그들이 완전히 몰락해버린 경우는 제외)은 1도 피해자 편을 안듬.
무관심으로 일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