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금반지를 사면 벌어지는 일

알리에서 금반지를 사면 벌어지는 일













https://naver.me/FHlAFmHV


도금 반지

반품요청도 안 되고, 공정위에 찔러도 안 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상낭자 2024.08.28 21:13
반품 될텐데...기레기 기사인지,반품이 안되는건지 모르겠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4.08.28 21:14
알리에서 금을 사는 능지가 잘못된거 아니냐?
그리고 24k 순금 커플링을 94,000원에 판다는걸 믿어?
어휴..
미래갓 2024.08.29 07:40
[@캬캬캬캬캬이이이] 멍청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네요 ㅋㅋㅋ
띵크범 2024.08.29 07:39
94400... 허위중고차도 당할사람이네...
llliilll 2024.08.29 22:14
중국이라 금도 싼줄 알았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82 임성근, 위문·격려금 펑펑…'채상병 순직' 직후엔 5500만원 썼다 2024.10.10 12:54 3409 9
20681 "치명 결함" 특전사 반대했는데.. 평가 때 고장 난 기관총 구입 댓글+2 2024.10.10 12:33 3485 7
20680 기상캐스터도 떨며 눈물…600만 명에 "반드시 대피" 2024.10.10 12:32 4423 8
20679 직원들에게 '명퇴'하라던 KBS 사장..간부들 업추비는 대폭 증액 댓글+3 2024.10.10 12:31 2948 5
20678 '잠시 잃어버렸는데 해외 입양' 44년 만에 딸 만난 어머니, 국가에… 댓글+5 2024.10.10 02:19 3563 2
20677 21만 게이머의 '역대 최다 청구인' 헌법소원…"영화·웹툰 다 되는데… 댓글+4 2024.10.10 00:43 4164 11
20676 한 축구인의 폭로 "U-17 감독 내가 1순위 후보였는데 정몽규 회장… 댓글+1 2024.10.10 00:35 3360 5
20675 싸움 말리던 경비원 넘어뜨려 사망…가해 20대남 "후회 중" 댓글+5 2024.10.09 14:12 4002 5
20674 마세라티 뺑소니 범인 태국 출국 실패는 양주 때문에 댓글+3 2024.10.08 04:58 3977 3
20673 "여성징병제, 전우애로 출산율 상승 효과" 댓글+11 2024.10.08 04:56 4071 4
20672 "약초인 줄 알았는데"...먹고 보니 정체 '경악' 댓글+2 2024.10.08 04:46 4324 3
20671 여의도 불꽃축제후 남겨진 쓰레기더미 댓글+5 2024.10.07 21:36 4334 2
20670 읽어봤다 '식겁'...아는 사람만 아는 디엠씨역 안내문 댓글+4 2024.10.07 12:07 4346 2
20669 "사망자 명의 살려두면 혜택이"…6년간 240만원 몰래 부과한 KT 댓글+2 2024.10.07 11:53 3597 9
20668 삼전 방사선 피폭에 중대재해 결론 못 내리는 노동부 댓글+3 2024.10.07 11:52 3041 3
20667 "관계 도중 BJ 살해? DNA가.." 판사가 찾아낸 '반전' 2024.10.05 23:03 583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