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조혜련편 "제 딸이 너무 불편해요"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조혜련편 "제 딸이 너무 불편해요"
4,532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6명의 청년이 시력을 잃은 사건
다음글 :
우크라이나 고려인 31명 한국으로 탈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코코볼
2022.03.29 18:54
218.♡.210.241
신고
눈물나네
눈물나네
스티브로저스
2022.03.29 19:15
14.♡.221.162
신고
정서적 유대감이 필요할 때 부모가 그 자리를 비워버린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버린 뒤
친하게 굴면 아이는 오히려 부모를 불편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음.
보통은 직장 생활하느라 집안에 소흘한 아버지와 장성한 자식들 사이에서 많이 보이는 형태
정서적 유대감이 필요할 때 부모가 그 자리를 비워버린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버린 뒤 친하게 굴면 아이는 오히려 부모를 불편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음. 보통은 직장 생활하느라 집안에 소흘한 아버지와 장성한 자식들 사이에서 많이 보이는 형태
늑데57
2022.03.30 01:32
219.♡.58.92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오랜 기간 쌓였던 불편한 감정이 방송 한번으로 다 풀렸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저 딸은 방송이니까 어쩔수 없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오랜 기간 쌓였던 불편한 감정이 방송 한번으로 다 풀렸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저 딸은 방송이니까 어쩔수 없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스티브로저스
2022.03.30 19:27
14.♡.221.162
신고
[
@
늑데57]
딸의 생각이야 제가 본인이 아니니 정확히는 알 수 없습니다만
이제 와서 보통의 딸과 엄마가 가지는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관계로 가는 건 매우 어려울 겁니다.
딸의 생각이야 제가 본인이 아니니 정확히는 알 수 없습니다만 이제 와서 보통의 딸과 엄마가 가지는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관계로 가는 건 매우 어려울 겁니다.
아그러스
2022.03.30 11:33
119.♡.68.233
신고
괜히 일본방송 한번찍었다가
온갖 루머와 조작땜시 혐한개그우먼으로 낙인찍힌 안타까운 사람
이번에 놀뭐에서 보니 여전히 웃김
괜히 일본방송 한번찍었다가 온갖 루머와 조작땜시 혐한개그우먼으로 낙인찍힌 안타까운 사람 이번에 놀뭐에서 보니 여전히 웃김
팽공
2022.03.30 15:14
223.♡.81.99
신고
와중에 기레기 니엄마 이혼했다며는 ㅅㅂ
와중에 기레기 니엄마 이혼했다며는 ㅅㅂ
로날도
2022.04.01 03:40
118.♡.16.29
신고
조혜련도 경제적으로 조금 더 여유로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겠지 ㅠ
조혜련도 경제적으로 조금 더 여유로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겠지 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UAE 원유 1800만배럴 추가 도입"
+4
2
한국석유공사 근황
+6
3
한국이 군함 보낼 능력이 안되는 이유
+1
4
문 따고 들어간 세관직원들..의문의 검은액체 '콸콸'
+1
5
이직 4번 했는데 계속 따라와…'극심한 스트레스' 아랫니까지 '푹'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068
최전방에서 한달 연속 근무 + 휴가 연기로 끝내 자살한 군인
댓글
+
6
개
2020.12.12 12:28
8546
21
10067
백신 맞고 사망자가 나오는 이유
댓글
+
21
개
2020.12.11 22:49
9717
10
10066
90년대까지도 횡행하던 범죄
댓글
+
14
개
2020.12.11 20:36
8062
2
10065
"트로트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시청자 피로도 급증
댓글
+
6
개
2020.12.11 20:01
7869
2
10064
한사람의 인생을 바꾼 부산대 에타 글
댓글
+
4
개
2020.12.11 17:16
8590
22
10063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댓글
+
16
개
2020.12.11 16:59
8291
15
10062
잘 나가던 회사가 3년만에 몰락하는 법
댓글
+
4
개
2020.12.11 11:14
11120
20
10061
유튜브 후원금 때문에 임신 중인 아내를 죽음으로
댓글
+
9
개
2020.12.11 10:56
7940
3
10060
테슬라 화재 사망사고
댓글
+
8
개
2020.12.11 10:44
6757
3
10059
일본 강제동원 위령비 청소하는 다이버들
댓글
+
8
개
2020.12.11 10:44
7652
26
10058
여직원 뒤통수친 신입 공무원
댓글
+
5
개
2020.12.11 10:41
8271
4
10057
최근 철구 딸 입학 논란에 대한 허지웅의 글
댓글
+
18
개
2020.12.11 10:39
7593
15
10056
3D 프린터 근황
댓글
+
6
개
2020.12.11 10:38
7089
7
10055
신천지 이만희, '징역 5년' 구형
댓글
+
9
개
2020.12.11 00:36
6203
5
10054
인천 초등생 화재사건 "사실 불장난때문"
댓글
+
3
개
2020.12.11 00:29
6636
3
게시판검색
RSS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친하게 굴면 아이는 오히려 부모를 불편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음.
보통은 직장 생활하느라 집안에 소흘한 아버지와 장성한 자식들 사이에서 많이 보이는 형태
이제 와서 보통의 딸과 엄마가 가지는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관계로 가는 건 매우 어려울 겁니다.
온갖 루머와 조작땜시 혐한개그우먼으로 낙인찍힌 안타까운 사람
이번에 놀뭐에서 보니 여전히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