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강사 시점 한국에서 제일 불쌍한 아이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대치동 학원강사 시점 한국에서 제일 불쌍한 아이들
8,426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중국의 안면인식
다음글 :
남자만 숙직하는 차별에 일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배가본드
2020.11.26 14:54
219.♡.45.184
신고
압구정 청담동에 사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 별로 없다고 봐야하는데, 대치동은 진짜 학군때문에 반지하방에서 살면서 학교 보내고 학원보내는 집도 많음. 부모들 자체가 성공하거나 부자가 아닌 경우도 많아서 공부외에는 탈출할 방법이 없다는 편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음. 아 물론 대치동도 어마어마한 부자들도 많지. 다만 의외로 그 세계에 편입되기 위해 학군때문에 무리하는 집이 상대적으로 대치동에 꽤 있다는거.
압구정 청담동에 사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 별로 없다고 봐야하는데, 대치동은 진짜 학군때문에 반지하방에서 살면서 학교 보내고 학원보내는 집도 많음. 부모들 자체가 성공하거나 부자가 아닌 경우도 많아서 공부외에는 탈출할 방법이 없다는 편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음. 아 물론 대치동도 어마어마한 부자들도 많지. 다만 의외로 그 세계에 편입되기 위해 학군때문에 무리하는 집이 상대적으로 대치동에 꽤 있다는거.
류세이
2020.11.26 17:42
175.♡.71.65
신고
없는집 아이들 사는 지역 하위권은 경험을 못해봤으니 저딴 말씀 하시는 거겠지. 쯔쯔
없는집 아이들 사는 지역 하위권은 경험을 못해봤으니 저딴 말씀 하시는 거겠지. 쯔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주간베스트
+5
1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3
2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4
3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2
4
모텔 연쇄 살인녀 곧 신상공개 될것같은 이유
+10
5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댓글베스트
+5
1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4
2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3
3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1
4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5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112
일본 최근 사형선고
댓글
+
2
개
2020.12.15 14:30
9093
3
10111
조선일보 전광판 해킹한 중학생 근황
댓글
+
7
개
2020.12.15 14:27
8817
5
10110
호주의 가장 아름다운 섬들을 중국이 사들이면 벌어지는 일들
댓글
+
11
개
2020.12.15 12:10
9109
11
10109
계곡 텐트 속 2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댓글
+
1
개
2020.12.15 12:04
9059
2
10108
기업은행 A차장이 50억 먹은 과정
댓글
+
5
개
2020.12.15 11:47
7291
4
10107
日 탈코르셋운동 서서히 확산
댓글
+
11
개
2020.12.15 10:52
8781
5
10106
30대 스토킹하던 70대, 교제 거절에 염산 테러
댓글
+
3
개
2020.12.15 10:46
7147
0
10105
코로나 음압 병동 간호사의 고충
댓글
+
10
개
2020.12.15 10:39
6036
2
10104
백신 접종 시작한 미국 상황
댓글
+
7
개
2020.12.15 10:28
6273
2
10103
인천에 등장한 화제의 등굣길 다스베이더 인터뷰
댓글
+
4
개
2020.12.15 10:18
7161
4
10102
평생 모은 돈 대학에 기부한 비구니 스님들
댓글
+
5
개
2020.12.14 19:21
6443
4
10101
조두순때매 묻힌 성범죄자 내년 출소
댓글
+
6
개
2020.12.14 19:10
7375
11
10100
왜 언론은 21평이 아니라 13평이라고 했을까?
댓글
+
91
개
2020.12.14 17:02
9550
8
10099
남편의 성폭행을 이웃 주민에 뒤집어씌운 50대 주부 징역형
댓글
+
6
개
2020.12.14 16:20
7300
5
10098
영화처럼 살다가 영화처럼 간 김기덕
댓글
+
11
개
2020.12.14 16:00
7441
8
게시판검색
RSS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