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때문에 정명석이 파묘되자 순식간에 꼬리자르는 현 JMS

넷플릭스 때문에 정명석이 파묘되자 순식간에 꼬리자르는 현 JMS




JMS 2인자 혹은 실세

정조은 (본명 김지선)


최초엔 본인 역시 정명석에게 성폭행 당했지만

이후 정명석에게 포주 역할을 자처하며 2인자


정명석 마음에 들만한 여성 신도 선별 & 관리 감시

본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치장과 토지 매입


말년엔 정조은이 정명석에게 조언(지시)하거나 다그쳤다고 함

대법원 판결 결과 = 정명석 17년 / 정조은 7년 확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skazz 2025.08.21 13:24
정조은은 7년 살고 나와서 어디로 숨어버리면 남은 여생 편안하게 살겠군
어른이야 2025.08.21 20:52
바퀴벌레들은 어떻거 되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44 중대범죄 피해자들의 눈물 2025.02.21 07:08 2877 5
21043 현재 심각한 아파트 미분양, 결국 LH가 산다 댓글+15 2025.02.21 07:05 3329 7
21042 주차하다 바닥의 '명품백' 밟자…아주머니 "배상해!" 댓글+1 2025.02.21 07:02 2700 4
21041 ‘이건 좀 심했지' 때려 맞던 시진핑, 갑자기 '급변' 이유 2025.02.20 16:02 3762 4
21040 ‘398억 임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4년 댓글+2 2025.02.20 16:00 2682 2
21039 반년간 '3천여명' 초과사망 골든타임 이미 지났다 댓글+3 2025.02.20 15:24 2951 1
21038 김건희, 김영선 전 의원과 수차례 직접 통화.. 경위 수사 댓글+1 2025.02.20 15:11 2500 3
21037 10만원만 줘도 가리지 않고 일할 것 2025.02.19 12:20 4425 5
21036 "떨이 곧 마감" 서둘러 직구했더니…SNS 광고에 당했다. 2025.02.19 11:40 3124 2
21035 서로 민원 넣으면서 엘리전하고있는 어느 마을 댓글+1 2025.02.19 11:13 3548 3
21034 요즘 7세 고시 유명학원 시험지 수준 댓글+9 2025.02.19 07:27 3668 0
21033 평상시 10배 정도 사람들 와", 불경기 속 호황누린 이곳 댓글+4 2025.02.17 22:00 5468 2
21032 무섭게 함정 늘리는 중국, 미국 군함 한국서 만드나? 댓글+2 2025.02.14 10:28 4506 5
21031 도주하는 음주 측정 거부 차량 운전자 잡기 위해 운전석 유리 깬 경찰 2025.02.13 15:32 3993 4
21030 물건 확 던지고 '침'까지 뱉은 택배 기사 2025.02.13 15:21 312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