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차량 절도 후 질주

초등학교 5학년, 차량 절도 후 질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왘부왘키 2024.09.10 23:46
그지같은 촉법소년 연령 낮춰 제발
상낭자 2024.09.11 07:25
낮출게 아니고 없애야지.대신 성인되면 전과가 남지 않는 소년법 같은걸 만들어서 싱가폴식 태형으로 처벌하면 소년시기에 재범은 절대 없을걸?
발발 2024.09.11 07:49
살인범도 초범이면 감형에 애들 범죄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데 그지같은 촉법소년은 개선할생각도 없어 걍 이나라는 범죄자가 살기좋은 나라가 맞음 ㅋㅋㅋ
ktii 2024.09.11 08:44
촉법은 차치하고 본인의 아이가 저렇게 사고쳤음
어떻게 할거임?
1. 앞으로 차는 쳐다보지도 못 하게 혼내고 절대 못 하게 한다
2. 트랙 빌려서 차 운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한국은 1번이라는게 ㅈㄴ 안타깝다
구구구구구구구구구 2024.09.11 22:18
자동차게임도 이제 청불 걸리거나 수입금지 목록에 들어가겠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746 90대 할아버지 앞에서 할머니 살해한 10대 손자 형제 댓글+3 2024.10.30 08:48 3277 4
20745 '옆'에 떡하니 샐러드 가게 차린 직원 댓글+4 2024.10.29 16:39 4461 4
20744 내년부터 고등학교서 '금융' 배운다 댓글+6 2024.10.29 15:39 3269 8
20743 우크라이나 군 면제 회피 '화이트 티켓' 논란 댓글+1 2024.10.29 15:37 3376 1
20742 폭망했다는 설악산 숙박업소 댓글+2 2024.10.29 10:29 4795 6
20741 20대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역대 최고 댓글+4 2024.10.28 10:42 3087 0
20740 원룸서 숨진 20대 공무원 녹취 내용 댓글+4 2024.10.28 10:15 3913 5
20739 “ 개처럼 짖어봐” 아파트 경비원 10명 관두게한 갑질 입주민의 최후 댓글+6 2024.10.28 09:43 2966 4
20738 게관위 회의록 공개....'게임은 범죄를 부추기고 세뇌 가능성 높다' 댓글+7 2024.10.28 09:11 3056 7
20737 임용 두 달 만에 숨진 공무원..."직장 내 괴롭힘" 댓글+4 2024.10.26 10:07 3301 8
20736 JMS 정명석 성폭력 증거 인멸 도운 경찰 간부 직위해제 2024.10.25 15:31 3835 6
20735 남궁민 때문에 직원 월급 못줬다는 제약회사 댓글+5 2024.10.25 13:21 4706 5
20734 '여친 던지기 게임'…척추 골절시키고 '잠수 이별' 댓글+5 2024.10.25 12:34 4910 8
20733 한강 발차기 빌런 주의보 댓글+12 2024.10.24 11:32 5298 5
20732 "엄마 10년이면 나와" 했지만..판사 "영원히 사회로 못 와" 댓글+4 2024.10.24 11:26 4205 4
20731 아들 범행 폭로하자 10대男 보복 폭행한 부모 댓글+5 2024.10.24 11:11 390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