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지지율을 관리하는 방법

푸틴이 지지율을 관리하는 방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기구 2022.03.03 17:59
독재자 하는 일이 뭐 그렇지. 언제나 최우선 사항은 자기가 얼마나 더 오래하느냐지 뭐든 희생시켜서라도..
꾸기 2022.03.03 18:59
러시아 사람들에겐 과거 구소련때의 강력함이 그립기때문에..
그때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 성공~~~!!
ssee 2022.03.03 19:21
그거같다
전쟁을해서 땅따먹기를해서 오른수치가아니라.

러시아는 아직 약하지않다를 보여줘서 오른수치같고.

문제는 전쟁한 나라들은 무력을 보여주기엔 너무나도 약소국들이였다라는 함정.
당연한승리를 마치 러시아라서 이겼다 라고 착각했는거아닐까싶네

우크라이나 를 전쟁으로 다시 집권하려는 잘못된 오판을하게된이유아닐까?
흰덜멩이 2022.03.03 22:58
강한 소련시절 부모세대들이 세대교체되고 인스타등으로 평화 교류된 시점에 판도가 확 바뀜
다이브 2022.03.04 17:43
다른 나라들은 액션만 취하는데 영국은 당장이라도 맞다이 깔 준비를 하고 있음
꿀벌 오소리 같은 녀석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290 세상은 넓고 돌+아이는 많다는 소리를 들은 운전자 댓글+11 2020.10.15 13:16 8490 10
9289 유퀴즈 나온 최연소 7급 합격자 댓글+4 2020.10.15 13:06 8493 3
9288 코로나로 폐쇄된 마추픽추를 한 일본인에게 단독개방하게된 사연 댓글+4 2020.10.15 13:04 7771 11
9287 이근 대위가 일류인 이유 댓글+10 2020.10.15 12:55 9632 11
9286 분노의 스티븡유 댓글+12 2020.10.15 12:45 7988 13
9285 중국-러시아, 새로운 'UN 인권이사국' 으로 선출 댓글+11 2020.10.15 10:46 6266 3
9284 일본 정부가 소녀상 문제로 독일 베를린에서 역풍 맞은 과정 댓글+4 2020.10.15 10:05 6093 11
9283 갈수록 겉잡을 수 없는 유튜브 시청자들의 광기 댓글+6 2020.10.15 09:51 7564 3
9282 용산구 고급아파트에 등장한 3억짜리 무개념주차 댓글+6 2020.10.15 09:49 8163 6
9281 현직 택배기사가 말하는 cj대한통운 댓글+5 2020.10.15 09:38 6962 5
9280 신천지 법원 러닝 댓글+15 2020.10.15 09:07 6190 4
9279 코로나 걸린 엄마 보러 매일 벽 타던 아들 2020.10.15 09:01 6345 3
9278 20대 자매 집안 곳곳 몰카... 범인의 정체 댓글+11 2020.10.15 08:59 8431 13
9277 요즘 선진국 2030대 인생의 목적 댓글+8 2020.10.14 19:37 8709 7
9276 화재로 죽은 딸이 살아있다고 믿은 엄마 댓글+2 2020.10.14 19:35 7625 7
9275 초등학교 교사가 8살 아이에게 폭언 댓글+7 2020.10.14 12:56 67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