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존속살해 사건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안타까운 존속살해 사건
7,747
11
개인이 감내하기엔 너무 힘든...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다시보는 백분토론 레전드녀
다음글 :
동북공정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처드윈터스
2021.01.11 15:45
118.♡.40.100
신고
누구도 함부로 욕할 수 없는 일이지 싶다.
누구도 함부로 욕할 수 없는 일이지 싶다.
니디솢두
2021.01.11 15:54
180.♡.160.177
신고
둘째 아들의 상황과 그 심정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둘째 아들의 상황과 그 심정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오만과편견
2021.01.11 16:02
175.♡.22.114
신고
건강한 정신,육체도 감사할 일이네요
편히 쉬시길..
건강한 정신,육체도 감사할 일이네요 편히 쉬시길..
15지네요
2021.01.11 17:15
118.♡.3.217
신고
30년...
21살부터 지금까지 부양했다는거네요...
30년... 21살부터 지금까지 부양했다는거네요...
푸루딩뇨
2021.01.11 18:27
223.♡.40.111
신고
그래도 그분의 마지막 기억속엔 어린시절 행복햇던 기억들로 남아잇으셧을 겁니다.
과연 누가 감히 머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곳에선 엄마와 형이랑 행복햇던 어린시절로 오래오래 함께하세요
그래도 그분의 마지막 기억속엔 어린시절 행복햇던 기억들로 남아잇으셧을 겁니다. 과연 누가 감히 머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곳에선 엄마와 형이랑 행복햇던 어린시절로 오래오래 함께하세요
스피맨
2021.01.11 18:34
125.♡.114.254
신고
[
@
푸루딩뇨]
...
...
뱌뱌
2021.01.11 19:12
218.♡.155.42
신고
이래서 내가 종교가 없어 하느님은 씨.발ㅋㅋ
이래서 내가 종교가 없어 하느님은 씨.발ㅋㅋ
하얀거탑
2021.01.11 19:18
118.♡.177.19
신고
하아 슬프다 너무 슬프다.
하아 슬프다 너무 슬프다.
옵티머스프리마
2021.01.11 19:55
121.♡.128.241
신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난 30년의 세월보다 마지막 선택이 더 힘들어 했을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나 역시 이래서 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세상을 방관하는 신이 신인가? 그냥 쓰레기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난 30년의 세월보다 마지막 선택이 더 힘들어 했을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나 역시 이래서 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세상을 방관하는 신이 신인가? 그냥 쓰레기지...
갲도동
2021.01.11 22:51
39.♡.211.182
신고
신은 없다.
치매라는 병을 보면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
신은 없다. 치매라는 병을 보면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
다이브
2021.01.12 00:38
14.♡.186.66
신고
긴 병에 효자 없다....
다음 어느곳에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 다음 어느곳에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릉25
2021.01.12 22:32
211.♡.210.52
신고
하아...... 비통하네요;;
하아...... 비통하네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순살자이' GS건설 근황
+3
2
우리 공군 조종사 구한 외국인 포상 받음
+7
3
어르신들 상대로 '떴다방' 운영하는 충주시
+1
4
장애아동 묶어놓고 치료한 척 만 한 언어치료사
+4
5
교통사고 뒤 편의점 간 육군 대위..."소주 병째로 마셔"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전쟁이 남긴 사진
2021.01.11 15:26
5
댓글 :
3
8627
그곳은 인간농장 이었다
2021.01.11 15:24
7
댓글 :
8
8924
다시보는 백분토론 레전드녀
2021.01.11 15:20
39
댓글 :
8
12725
안타까운 존속살해 사건
2021.01.11 15:18
11
댓글 :
12
7748
동북공정 근황
2021.01.11 15:16
16
댓글 :
21
8108
[일본 근황] NHK에선 지금?
2021.01.11 15:13
4
댓글 :
2
7727
신종 성폭력
2021.01.10 15:49
4
댓글 :
10
11932
일론 머스크가 대단한 이유
2021.01.10 14:15
12
댓글 :
10
9952
물리치료가 필요해보이는 20대 여자
2021.01.10 13:43
11
댓글 :
7
10515
혹한에 거리서 발견된 3살 여아
2021.01.10 13:32
4
댓글 :
6
7356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의 경고
2021.01.10 13:28
4
댓글 :
6
8710
우리나라에도 이런 장군이 있었다
2021.01.10 13:22
3
댓글 :
7
7697
파고들수록 이해가 안가는 정인이 학대 경찰 수사
2021.01.09 21:40
6
댓글 :
8
7564
오디션 참가자 부모 극딜하는 이승철
2021.01.09 21:37
6
댓글 :
14
8755
뉴욕타임즈 도쿄지부장이 폭로한 일본 정부의 언론통제
2021.01.09 21:33
7
댓글 :
3
8132
게시판검색
RSS
791
792
793
794
79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편히 쉬시길..
21살부터 지금까지 부양했다는거네요...
과연 누가 감히 머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곳에선 엄마와 형이랑 행복햇던 어린시절로 오래오래 함께하세요
지난 30년의 세월보다 마지막 선택이 더 힘들어 했을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나 역시 이래서 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세상을 방관하는 신이 신인가? 그냥 쓰레기지...
치매라는 병을 보면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
다음 어느곳에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