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쌤이 말하는 아이의 자존감을 흔드는 부모의 행동 4가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오은영쌤이 말하는 아이의 자존감을 흔드는 부모의 행동 4가지
5,981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폐지줍는 노인의 실태조사
다음글 :
현재 남극에 이상현상이 일어나는 상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2.03.28 18:09
39.♡.211.50
신고
저 여자는 애새끼도 답 없지만 엄마도 애를 망치는 지름길로 가더라
저 여자는 애새끼도 답 없지만 엄마도 애를 망치는 지름길로 가더라
잘있어라맨피스
2022.03.28 18:58
1.♡.98.15
신고
[
@
갲도떵]
애가 ADHD진단 받지 않았음? 그리고 저 누나도 엄마노릇은 처음인데 너무 몰아붙이지 맙시다. 오은영 박사님 얘기는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한테도 적용되는 말 같음
애가 ADHD진단 받지 않았음? 그리고 저 누나도 엄마노릇은 처음인데 너무 몰아붙이지 맙시다. 오은영 박사님 얘기는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한테도 적용되는 말 같음
스피맨
2022.03.28 19:26
182.♡.147.220
신고
[
@
갲도떵]
본인도 잘알겠지 아마 그래서 이런반응도 각오하고 저런 방송에 나왔을거야..
어쩌면 너도 이 한줄의 댓글로 너와 니 엄...아니다
작은것들이라도 모든건 되돌아오더라...
본인도 잘알겠지 아마 그래서 이런반응도 각오하고 저런 방송에 나왔을거야.. 어쩌면 너도 이 한줄의 댓글로 너와 니 엄...아니다 작은것들이라도 모든건 되돌아오더라...
이거레알반박불가
2022.03.28 21:41
121.♡.242.30
신고
[
@
스피맨]
ㅋㅋㅋㅋㅋㅋ웃겼다
ㅋㅋㅋㅋㅋㅋ웃겼다
ssee
2022.03.28 23:59
211.♡.241.70
신고
[
@
스피맨]
너와 니 엄...아니다
너와 니 엄...아니다
스피맨
2022.03.29 00:38
182.♡.147.220
신고
[
@
ssee]
이러지 말고 우리 언제 카톡을 하던 통화를 하던 하자...
혹시 내가 이사이트에 안왔으면 하는거야?
이러지 말고 우리 언제 카톡을 하던 통화를 하던 하자... 혹시 내가 이사이트에 안왔으면 하는거야?
인지지
2022.03.29 09:15
106.♡.64.108
신고
[
@
갲도떵]
님 댓글에 답이 있구만 ㅎㅎㅎㅎ(이해못할듯 ㅋㅋ)
님 댓글에 답이 있구만 ㅎㅎㅎㅎ(이해못할듯 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9
1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2
2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3
의사&약사 유튜브를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
+2
4
상속세 탓 한국 탈출?…'엉터리 자료' 대한상의
+1
5
주가조작 혐의로 한국경제신문 본사 압수수색
댓글베스트
+3
1
예전처럼 다시 난로를 쓰는 영국인들
+2
2
AI 때문에 취업 어렵다는 학과
3
'딸깍'하면 돈을 번다? 신종 부업 사기
4
'부자 2,400명 탈출' 없었다‥국세청 '139명'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357
한복 입고 취임선서한 미 하원의원
댓글
+
4
개
2021.01.06 18:09
8515
6
10356
이란 혁명수비대 이야기(feat. 나포된 케미호)
댓글
+
2
개
2021.01.06 18:07
7148
6
10355
올해 도입될 공공 자가주택
댓글
+
25
개
2021.01.06 17:53
7742
5
10354
물어보살 역대급 애엄마 사연
댓글
+
9
개
2021.01.06 17:51
7062
2
10353
백신 접종 서두른 영국, 결국 3차 봉쇄
댓글
+
19
개
2021.01.06 00:18
8063
4
10352
차에 매달려 끌려 다니다 죽은 진돗개
댓글
+
4
개
2021.01.05 23:56
7232
1
10351
악마가 정인이를 입양한 이유
댓글
+
9
개
2021.01.05 23:44
7798
2
10350
배다해를 괴롭히던 악플러의 최후
댓글
+
5
개
2021.01.05 20:33
8843
2
10349
남양유업 황하나 새 육성녹음과 의문의 사망사건들
댓글
+
16
개
2021.01.05 20:03
8742
12
10348
백화점 VIP 제공 쿠키로 장난친 직원들
댓글
+
13
개
2021.01.05 20:00
8725
8
10347
현직 경찰 "제도와 법이 안바뀌면 정인이 케이스 계속 나온다"
댓글
+
14
개
2021.01.05 10:05
6791
12
10346
반가운 소식
댓글
+
6
개
2021.01.05 09:58
8603
13
10345
'인구 데드크로스' 시작
댓글
+
22
개
2021.01.05 09:18
7425
2
10344
변호사 유튜버의 악플 읽기
댓글
+
4
개
2021.01.05 09:14
7210
4
10343
착한 기업(이라고 불리는) LG 근황
댓글
+
20
개
2021.01.04 20:47
10994
20
게시판검색
RSS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어쩌면 너도 이 한줄의 댓글로 너와 니 엄...아니다
작은것들이라도 모든건 되돌아오더라...
혹시 내가 이사이트에 안왔으면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