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지방대학교 근항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망한 지방대학교 근항
3,968
5
심령스팟 되서 이상한 사람들이 계속 찾아온다고 함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전국 코인노래방 초비상
다음글 :
한국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기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Tesla
2025.07.07 12:25
211.♡.199.128
신고
관광상품 활용해
관광상품 활용해
chelsea
2025.07.07 20:10
211.♡.60.71
신고
애초에 대학이 너무많다
애초에 대학이 너무많다
스랄스랄스랄
2025.07.08 10:18
218.♡.195.189
신고
법제 정비할 때가 되었지
저렇게 폐교될 학교가 속출 할텐데
법제 정비할 때가 되었지 저렇게 폐교될 학교가 속출 할텐데
PROBONO
2025.07.08 17:08
118.♡.40.73
신고
지자체에서 잘 고쳐서 장기로 무료 주거 제공하고 농촌 고용 알선해주면 요즘 일거리 없는 일용직들도 몰려가서 좋을 것 같은데
지자체에서 잘 고쳐서 장기로 무료 주거 제공하고 농촌 고용 알선해주면 요즘 일거리 없는 일용직들도 몰려가서 좋을 것 같은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2
"키가 요만할까" 간절한 기다림에도…입양된 아동 0명
3
불장 속 복권에 기댄 저소득층…고소득층보다 더 샀다
주간베스트
+8
1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2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1
4
산업단지 도로 막고 20억 원 요구”…땅 주인들 실형
+4
5
밀가루 값 '올렸던 거 다 내려가나요?' 20년 만에 꺼낸 '역대급' 카드
댓글베스트
+4
1
요즘 유행이라는 봄동 근황
+4
2
악명 높은 천안버스를 직접 타본 기자
+3
3
운명전쟁49 경찰청 조직차원 법정대응
+3
4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3
5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36
"떨이 곧 마감" 서둘러 직구했더니…SNS 광고에 당했다.
2025.02.19 11:40
2986
2
21035
서로 민원 넣으면서 엘리전하고있는 어느 마을
댓글
+
1
개
2025.02.19 11:13
3462
3
21034
요즘 7세 고시 유명학원 시험지 수준
댓글
+
9
개
2025.02.19 07:27
3575
0
21033
평상시 10배 정도 사람들 와", 불경기 속 호황누린 이곳
댓글
+
4
개
2025.02.17 22:00
5398
2
21032
무섭게 함정 늘리는 중국, 미국 군함 한국서 만드나?
댓글
+
2
개
2025.02.14 10:28
4415
5
21031
도주하는 음주 측정 거부 차량 운전자 잡기 위해 운전석 유리 깬 경찰
2025.02.13 15:32
3894
4
21030
물건 확 던지고 '침'까지 뱉은 택배 기사
2025.02.13 15:21
2979
1
21029
경기교육청 교사임용 합격자 오류, 98명 당락 바뀌어
댓글
+
1
개
2025.02.13 15:13
2684
2
21028
화재현장 진입을 위해서 불법주차 차량은 물론 경찰차도 밀어버리는 외국
댓글
+
2
개
2025.02.13 15:07
3500
4
21027
국힘, 4년 전 내부보고서엔 "부정선거 없다" 결론
댓글
+
23
개
2025.02.12 15:28
4649
14
21026
pd수첩 명태균 게이트2
댓글
+
4
개
2025.02.12 15:26
4262
10
21025
취재진 위협한 격투기 선수 '유튜버' 입건‥법원 난입 폭도
댓글
+
6
개
2025.02.12 15:20
3731
3
21024
“임신한 유부녀 성폭행” 꽃뱀 고용해 15억 뜯은 공무원 일당
댓글
+
2
개
2025.02.11 13:42
4353
1
21023
가난하고 천한 게 교사가 학부모에 막말 문자...교육청은 '구두경고'
댓글
+
1
개
2025.02.11 12:58
3413
3
21022
작년 국세 30조 8천억 원 덜 걷혔다…역대 두 번째 규모
댓글
+
2
개
2025.02.11 12:56
3190
1
게시판검색
RSS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저렇게 폐교될 학교가 속출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