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협회 근황

배드민턴 협회 근황


 

https://naver.me/GlJmsgqZ





 

https://naver.me/Ixs7d90F


배드민턴 협회가 자체적으로 진상조사위를 구성했었으나

안세영 선수가 면담 불응과

문체부에서 조사위 구성을 지적했던것에 이어

문체부에서 시정명령을 통해 자체 조사를 중단시킴


그러자 배드민턴 협회는 문체부와 합동 조사를 제안했으나

문체부에서 조사를 받아야 하는 당사자인 협회가 어떻게 조사를 진행할수 있냐며 비상식적이라고 거절


안세영 선수는 어제 국회를 찾아

문체위 소속 국회의원들과 비공개 면담을 진행해

계약기간과 스폰서 관련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53 전인범 장군이 생각하는 예비군 훈련의 문제점 댓글+5 2025.02.24 15:26 3945 7
21052 “사람이 없어서"…대한민국 유례없는 기현상 댓글+11 2025.02.22 09:49 6692 7
21051 48시간버티자.불법점거와 해결사등장. 살 집이 없다, 스페인 부동산 … 댓글+1 2025.02.22 08:44 3824 3
21050 “싱크대에 박쥐가 꿈틀"...아파트 '부실 시공' 갈등 댓글+2 2025.02.22 05:15 3761 2
21049 ‘아아'는 포기 못하지…유별난 한국 '대반전' 있다 댓글+2 2025.02.21 17:45 4815 7
21048 "에펠탑 14개 분량 철골" 韓에 우뚝 세워질 거대한 시설 2025.02.21 17:37 4385 6
21047 독과점 항공사의 베짱운영의 현실 댓글+2 2025.02.21 09:04 3951 10
21046 한순간에 '도박 게임' 취급... 여전히 모호한 등급심사 기준 댓글+1 2025.02.21 07:12 3267 2
21045 중국산 도어록, 불나면 문 못 연다... 알리 제품 3개 주의! 댓글+2 2025.02.21 07:10 2695 3
21044 중대범죄 피해자들의 눈물 2025.02.21 07:08 2828 5
21043 현재 심각한 아파트 미분양, 결국 LH가 산다 댓글+15 2025.02.21 07:05 3264 7
21042 주차하다 바닥의 '명품백' 밟자…아주머니 "배상해!" 댓글+1 2025.02.21 07:02 2642 4
21041 ‘이건 좀 심했지' 때려 맞던 시진핑, 갑자기 '급변' 이유 2025.02.20 16:02 3692 4
21040 ‘398억 임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4년 댓글+2 2025.02.20 16:00 2620 2
21039 반년간 '3천여명' 초과사망 골든타임 이미 지났다 댓글+3 2025.02.20 15:24 288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