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 성폭행 허위신고가 꼭 무고라고 볼수는 없다

대법 : 성폭행 허위신고가 꼭 무고라고 볼수는 없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zazel 2020.09.18 14:34
정신나갔네 와우 진짜인가??
하얀거탑 2020.09.18 14:35
판사들도 다들 똑똑 한거는 아니지 판사들도 사기당하고 불륜 당하면 좋겠다. 9
리라이킹 2020.09.18 14:42
판사들도 이런판결사례남기고 꼭 허위성폭행 고소당해서 무고로도 못 벗어나는 결과있기를 바랍니다ㅎㅎ 스스로 무덤을 파네
스카이워커88 2020.09.19 10:11
[@리라이킹] 이 놈들은 다 빠져나갑니다 한패거리에 법가지고 노는 인간들이라 자기들 정딩성 법적용 찾아 빠져나가고 카운터로 판결은 판사들 지 마음대로라 무죄될걸요
은하계 2020.09.18 15:13
그러니까 “내일은 교수님을 뵐 수 있겠죠? 무지 보고싶네요” 등 문자는 합의 성관계일 수는 있어도 이 이후 A의 성폭행(?)주장을 반하는 적극적 증명이 아니라는 것이 재판요지인가? 성폭행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입증책임은 무고를 기소한 검찰에게 있는 것 같은데...성폭행임을 고소한 여자의 주장이 타당하지 않으면 성폭행 아님에 대한 입증이 된 것 아닌가?
은하계 2020.09.18 15:19
특히 대법원은 A씨와 B씨가 전문심리상담자격 수련생과 수련지도자, 내담자와 상담자, 제자와 지도교수 등 '3중의 중첩된 관계'였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들의 관계를 고려하면 A씨의 자유의사에 반해 성관계가 이뤄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법원 재판부는 "피고인이 내린 주관적 법률평가가 잘못된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피고인이 허위로 고소한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위 기사에 이 글이 더 있네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더 높은 지위에 있으면 자유의사에 반한 성관계 가능성이 있다는 건데 그럼 이런 관계에서는 다 성폭행이란 건가? 재판 요지가 납득안되네
28년생김지영 2020.09.18 15:45
남성이 내연관계 발각되자 성폭행이라 주장했다면 판결은 어땠을까
lamitear 2020.09.18 16:02
?? 판사 아무나 시키는거냐
아니면 누군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는거냐
힣ㅁㅇ 2020.09.18 16:41
법이 고무줄이여 그냥 저렇게 유추해서 판결내려도 되는게
흐냐냐냐냥 2020.09.18 16:58
때린놈이 이유가 없으면 그건 때린걸로 볼수 없다란 뜻인가???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9.18 18:41
암기잘해서 판사되고 의사되고...
참...
larsulrich 2020.09.19 00:32
암기머리 좋아서  인생폈지.
밖으로 나와보면 사회초년생보다 못한 멍청이들이 많음.
ai 도입이 시급하다

공수처,사법부 징벌법 만들어야되요
신선우유 2020.09.19 01:37
음.. 내 생각엔 강간이 아닐 가능성이 50% 쯤 되고 강간일 가능성이 50%쯤 되어서 강간죄에 대해소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해석해 무죄가 되었어. 그런데, 반대로 무고죄로 보면 강간일 가능성 50%때문에 역시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해석해서 무죄가 된다는 거지. 즉 허위사실에 대한 입증이 부족했다는 의미가 아닐까
바르사 2020.09.22 0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한사람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졌는데  ㅋㅋㅋ 뭐? 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578 터키 지진 91시간 만에 구조된 기적의 소녀 댓글+3 2020.11.05 11:16 5874 6
9577 이제서야 알려진 겐짱카레 사건 댓글+11 2020.11.05 11:01 9354 14
9576 '19금 일러스트' 그려서 연봉 5억 댓글+17 2020.11.04 14:58 12793 2
9575 지금 불교계가 수진사 방화 사건에 화내는 이유 댓글+12 2020.11.04 14:50 8083 7
9574 조선일보, 박지선 유족 원치 않는 유서 '단독'으로 보도 댓글+3 2020.11.04 14:02 10834 8
9573 의외로 중동 국가 중에 한국에 우호적인 국가 댓글+5 2020.11.04 13:58 7952 5
9572 [물어보살] 40년 전 자신을 살려준 사람을 찾는다는 의뢰인 댓글+1 2020.11.04 12:27 7944 8
9571 서울시 버스 자전거 가지고 탑승하는 사업 준비 중 댓글+9 2020.11.04 12:21 6701 0
9570 아들을 쏴 죽인 아빠 댓글+4 2020.11.04 11:17 7489 4
9569 또 사고 터진 한국 바둑 댓글+6 2020.11.04 11:13 7984 9
9568 이케아의 차별대우 댓글+14 2020.11.04 11:10 7685 3
9567 논산 가짜경유 피해자들 2020.11.04 10:56 6306 2
9566 이번엔 티스테이션..."휠 파손은 직원 역량" 댓글+3 2020.11.04 10:05 7265 6
9565 방역 구실로 부하들 외출 막고 지휘관들은 '골프' 댓글+8 2020.11.03 17:27 6536 5
9564 얼굴이 예뻐서 더 빨리 체포되어버린 지명수배 범죄자 댓글+3 2020.11.03 17:11 10222 6
9563 미국의 신 KKK 댓글+10 2020.11.03 17:08 85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