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장이 삼계탕 빼돌린 사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대장이 삼계탕 빼돌린 사건
4,484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생각보다 심각한 공무원 횡령사건
다음글 :
그알에서 알게된 일반인은 상상도 어려운 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수컷닷컴
2022.01.27 23:26
121.♡.136.38
신고
전봇대 다 뽑아 갔나보네 이제 닭까지 뽑아가네
전봇대 다 뽑아 갔나보네 이제 닭까지 뽑아가네
정장라인
2022.01.28 08:01
175.♡.174.224
신고
진짜 큰 도둑도 있을거 같은데...
진짜 큰 도둑도 있을거 같은데...
하바니
2022.01.28 08:24
175.♡.15.196
신고
보직해임으로 끝나나
보직해임으로 끝나나
폐관수련
2022.01.28 15:15
117.♡.28.152
신고
어떻게 저런 재활용도 안되는 놈이 영관까지 갔지 ㄷㄷ 육사출신인가
어떻게 저런 재활용도 안되는 놈이 영관까지 갔지 ㄷㄷ 육사출신인가
스티브로저스
2022.01.28 18:46
118.♡.40.100
신고
예나 지금이나 군대는 참 변하질 않아.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예나 지금이나 군대는 참 변하질 않아.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반지성주의가낳은괘물
2022.01.28 20:39
49.♡.212.99
신고
부대장이 어지간히도 인성 파탄자였나보다.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
부대장이 어지간히도 인성 파탄자였나보다.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2
토쟁이들의 순기능
3
IOC가 착용 금지한 스켈레톤 선수 헬멧
+6
4
공정위, 설탕 담합에 4,083억 과징금
+8
5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538
뉴질랜드의 코로나 탈출기
댓글
+
17
개
2021.01.26 15:07
7468
11
10537
터키 이스탄불의 192년 된 디저트 가게
댓글
+
7
개
2021.01.26 14:27
8006
22
10536
공갤의 자랑스러운 K-요원
댓글
+
2
개
2021.01.26 14:15
8351
8
10535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줬던 의인 이수현
댓글
+
4
개
2021.01.26 14:11
9556
33
10534
러시아 민주화 시위 모습
댓글
+
6
개
2021.01.26 14:01
6989
7
10533
선진병영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한 사건
댓글
+
8
개
2021.01.26 13:59
8155
8
10532
KFX와 인도네시아 근황
댓글
+
11
개
2021.01.25 18:18
8316
14
10531
정의당에서 터진 성추행 사건
댓글
+
14
개
2021.01.25 17:54
8083
2
10530
불법조업단속하는.manwha
댓글
+
5
개
2021.01.25 15:19
8127
13
10529
슈퍼카를 타고 난민들을 구한 군인
댓글
+
2
개
2021.01.25 15:06
9111
12
10528
푸틴 비리 폭로로 발칵 뒤집힌 러시아
댓글
+
6
개
2021.01.25 12:49
8780
8
10527
넷플릭스가 한국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이유
댓글
+
14
개
2021.01.25 12:45
8276
7
10526
변호사도 안하는 층간소음 소송
댓글
+
5
개
2021.01.25 12:40
7180
5
10525
학생들에게 갑질하는 외교협회
댓글
+
4
개
2021.01.25 12:36
6644
4
10524
징글징글한 놈들
댓글
+
9
개
2021.01.25 12:32
7633
8
게시판검색
RSS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