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했던 산업화세대 파독광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치열했던 산업화세대 파독광부
5,552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산짐승을 치었다는 사고 운전자
다음글 :
동남아 역대 최강 태풍 수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알뜨랑
2020.09.05 14:52
1.♡.79.118
신고
고생 많으셨네요
"잘 살고 공부해도 작은 아버지 안 찾아와"는 맘이 아프네
고생 많으셨네요 "잘 살고 공부해도 작은 아버지 안 찾아와"는 맘이 아프네
로노로오오
2020.09.05 15:08
211.♡.20.166
신고
ㅅ벌 내가 저래서 우리 외가 사람들 안봄 우리 어머니가 15살때부터 타지에서 간호사 생활하시면서 오빠 동생 학비 다대주고 좋은대학가서 좋은 직장얻었는데 고맙단 이야기 한번을 못들어보심 그래도 잘 사시고 계시지만 아직까지도 외사촌 동생 ㅅㄲ들 고맙다고 우리 어머니 찾아오는 꼴 못봄
ㅅ벌 내가 저래서 우리 외가 사람들 안봄 우리 어머니가 15살때부터 타지에서 간호사 생활하시면서 오빠 동생 학비 다대주고 좋은대학가서 좋은 직장얻었는데 고맙단 이야기 한번을 못들어보심 그래도 잘 사시고 계시지만 아직까지도 외사촌 동생 ㅅㄲ들 고맙다고 우리 어머니 찾아오는 꼴 못봄
Kkaasa
2020.09.05 17:12
180.♡.56.223
신고
남일 아니야 저거
아버지가 둘째인데
돈번다고 저래 가셔서 번돈 형 사업한다고 다끌어다 쓰고 다날리고
배운게 땅파는일이라고 다시 몇년을 나가셔서 돈벌어
보냈는데
그돈까디 다 날려버렸다고 하더라
그후로 우리집은 큰집이 없다
남일 아니야 저거 아버지가 둘째인데 돈번다고 저래 가셔서 번돈 형 사업한다고 다끌어다 쓰고 다날리고 배운게 땅파는일이라고 다시 몇년을 나가셔서 돈벌어 보냈는데 그돈까디 다 날려버렸다고 하더라 그후로 우리집은 큰집이 없다
하바니
2020.09.05 20:13
182.♡.140.12
신고
허
저거 남일같지않네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더니
허 저거 남일같지않네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더니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9.06 13:53
223.♡.52.224
신고
기브앤테이크문화의 정착이 시급하다.
야 뭘주고받냐? 그냥 안받을생각하고 줘!
쪼잔하게! 넌 항상 받을생각하고 주냐?
물론 받을생각하고 주진않지만, 한두번의 작은 기브를 무시하고 고맙게생각안하고 보답하지않는다면 바로 손절하자.. 받기만하는것에 익숙한 거지 주제에 적선해주는 사람을 호구로보면 안되지
기브앤테이크문화의 정착이 시급하다. 야 뭘주고받냐? 그냥 안받을생각하고 줘! 쪼잔하게! 넌 항상 받을생각하고 주냐? 물론 받을생각하고 주진않지만, 한두번의 작은 기브를 무시하고 고맙게생각안하고 보답하지않는다면 바로 손절하자.. 받기만하는것에 익숙한 거지 주제에 적선해주는 사람을 호구로보면 안되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6
1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4
2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5
3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10
4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5
5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베스트
+7
1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594
똑같은 방식으로 여자 시신이 발견되고 있는 충남
댓글
+
17
개
2021.02.01 16:39
8398
11
10593
일본 노트북이 해외시장에서 안팔리는 이유
댓글
+
9
개
2021.02.01 16:37
7132
5
10592
8kg 감량 후 어머니께 간 이식한 40대 뇌병변 아들
댓글
+
2
개
2021.02.01 16:31
6798
7
10591
애플TV가 선택한 드라마
댓글
+
2
개
2021.02.01 16:28
6697
3
10590
누군가가 만들어준 정인이의 수목장
2021.02.01 16:19
6614
4
10589
(괄호) 또 빼먹었어!
댓글
+
6
개
2021.02.01 16:17
6883
9
10588
'감염 경로 불명' 확인해보니 또 줄줄이 '교회발'
댓글
+
9
개
2021.01.31 17:38
6476
9
10587
하루 30분 새 노동자 2명 참변
댓글
+
3
개
2021.01.31 17:25
6151
4
10586
미국 sns스타 여경, 살인 혐의로 감옥행 위기
댓글
+
3
개
2021.01.31 17:20
8234
5
10585
요즘 일본 식당
댓글
+
6
개
2021.01.31 17:17
8126
3
10584
소아우울증 직전에 와있는 열한살 아이
댓글
+
12
개
2021.01.31 16:59
5687
3
10583
월스트리트가 공매도에 실패했던 사건
댓글
+
4
개
2021.01.31 16:53
6476
8
10582
방학 반납하고 코로나19 현장 달려간 보건교사들
댓글
+
4
개
2021.01.31 16:48
4753
4
10581
정의당 류호정 '비서 부당해고' 논란
댓글
+
8
개
2021.01.31 16:41
5121
2
10580
쿨타임 돈 일본
댓글
+
5
개
2021.01.31 16:29
8419
10
게시판검색
RSS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잘 살고 공부해도 작은 아버지 안 찾아와"는 맘이 아프네
아버지가 둘째인데
돈번다고 저래 가셔서 번돈 형 사업한다고 다끌어다 쓰고 다날리고
배운게 땅파는일이라고 다시 몇년을 나가셔서 돈벌어
보냈는데
그돈까디 다 날려버렸다고 하더라
그후로 우리집은 큰집이 없다
저거 남일같지않네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더니
야 뭘주고받냐? 그냥 안받을생각하고 줘!
쪼잔하게! 넌 항상 받을생각하고 주냐?
물론 받을생각하고 주진않지만, 한두번의 작은 기브를 무시하고 고맙게생각안하고 보답하지않는다면 바로 손절하자.. 받기만하는것에 익숙한 거지 주제에 적선해주는 사람을 호구로보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