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마저 지배한 몸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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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2020.11.24 15:02
저렇게 자기 인생을 상징할 수 있는 자신이 영혼을 다 바쳐 사랑했던 일이 있었다는거 자체가 참 멋지기도 하고 행운아라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저런 일보다는 그냥 먹고 살기 위해 시간을 보내다가 죽는데.
퓌크 2020.11.24 15:05
동영상으로 보세요.. 짧지만 강렬합니다
느헉 2020.11.24 21:49
[@퓌크] 40대 아재인데 울뻔 했네요. 몸짓도 감동적이지만 순간 순간 보이는 눈빛에서 말 할 수 없는 감동이 오네요.
나한테도 저런 순간들이 있었을까?
스프티 2020.11.24 16:32
처음 댓글 남김 저도 이거 보다가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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