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2030세대에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2형 당뇨병

젊은 2030세대에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2형 당뇨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호호홍 2025.05.08 12:21
일단 증상중에 체중감소 있는거 보고 난 아니라는 확신이 들음 ㅋ
이럴수가1234 2025.05.08 17:05
과일에도 당분 절라많은데, 섭취하라네.ㅋㅋㅋㅋㅋ
gotminam 2025.05.08 18:35
열받내 체중감소빼고 다해당됨 나 위험함?
afadfasdfasdfas… 2025.05.08 18:54
시바 어제.. 280 으로 당뇨 판정 받았는데.. 다들 조심하셈.. 순식간에 걸립니다..
PROBONO 2025.05.08 23:50
체중감소에서 "어라? 난 아니네?"라고 생각하면 안됨.

스스로 인지할 정도의 급격한 체중감소는 전조증상이 아니고 이미 혈당시스템이 망가진 중증 상태임.

그쯤 가면 당뇨만 문제 생긴 게 아니라 합병증으로 췌장 작살나고 신장도 맛이 가는 중이거나 이미 진행된 상태. 몸이 영양분 흡수를 못하고 질질 흘려서 체중감소가 일어난다는 건 그런 의미임.

본인이 특별히 주기적으로 꾸준히 하는 운동이 없다면 "난 체중감소는 없으니까 멀쩡하단 거네?" 라며 섣불리 판단하지말고 미리미리 체크하는 게 좋음. 당뇨 확정 뜨면 남은 인생 고달파지고 이런 저런 합병증으로 종합병원 신세되고 그래도 정신 못 차리면 그땐 신장투석하러 다닐 일만 남게 됨.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93 '밥은 내가 결제는 네가'...소래포구 축제서 터진 논란 댓글+4 2025.03.06 14:45 3759 7
21092 "아들 수술비 2400만원" 말에... 24톤 쓰레기 뒤진 사연 댓글+3 2025.03.06 14:43 3202 11
21091 요즘 같은 불경기에 오픈런?…영업 전부터 마트가 북적인 이유 댓글+1 2025.03.06 14:41 2951 4
21090 TSMC 회장 옆에서 협박이 통했다고 말하는 트럼프 행정부 댓글+5 2025.03.05 21:27 3405 7
21089 학폭위가 열린다는 소식에 분노한 가해 학생 학부모의 선생님 폭행 사례 댓글+8 2025.03.05 13:23 3656 6
21088 유일한 야당마저 스스로 해산...홍콩 민주주의 막 내리나 댓글+1 2025.03.05 13:22 2905 3
21087 휠체어타고 대중교통 이용하며 기사님들 삥 뜯고 보험사기치는 나이롱환자 댓글+2 2025.03.05 13:19 2529 4
21086 횟집 가니 "오징어 없어요", '국민 생선'도 심상치 않다. 댓글+3 2025.03.05 13:18 2805 2
21085 "한때 마을 곳간이었는데..." '새마을창고' 정비 본격화 2025.03.05 13:17 2513 2
21084 캄보디아에 가면 살아나올수 없는 이유 댓글+6 2025.03.05 13:10 3550 4
21083 수도권 대학가 자취->하숙으로 트렌드 변경 댓글+3 2025.03.04 16:40 3351 8
21082 도우미 부른 노래방서 '머리채잡고 아스팔트에...' 방송 BJ, 알고… 댓글+1 2025.03.04 16:39 3858 6
21081 나흘 사이 100만 미키17, 마크 러팔로 "찍고 보니 다큐" 댓글+3 2025.03.04 13:04 3390 6
21080 도로 민원 단박에 해결, '변기에 파리' 같은 넛지의 힘 2025.03.04 13:01 2643 4
21079 여수 낭만포차 근황 댓글+8 2025.03.04 13:00 35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