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에 9억 태운 잠수교 보행다리 조감도

공모전에 9억 태운 잠수교 보행다리 조감도





 

https://youtu.be/rt-bFQ6Jiqs


안전기준에 맞추면 1.7미터가 남는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탕수육대짜 2024.06.21 20:13
엔지니어 : 이걸 어케 만들라고요
디자이너 : 이쁘게요
파이럴 2024.06.22 03:02
골고루 오세훈 뽑았잖아. 그럼 그 대가를 치뤄야지. 이번 홍수때 저것때문에 사람 뒈져나가도  나도 아무소리하자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케세라세라 2024.06.24 16:33
여성전용주차장도 오세훈이 만들었었지....  핑크 겁나게 좋아하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842 WP “尹 계엄령 선포, 뻔뻔하고 위헌적인 민주주의 전복 시도” 2024.12.04 11:23 2682 2
20841 英 BBC "尹 계엄령, 부인 스캔들 등 자신 정치적 문제 때문" 댓글+2 2024.12.04 10:41 2609 3
20840 계엄령 여파 시작…스웨덴 총리 방한 무기한 연기 댓글+3 2024.12.04 10:02 2342 2
20839 한 법무부 간부의 판단력 댓글+1 2024.12.04 09:58 3674 16
20838 한국 계엄령에 대한 미국 발언 총정리 댓글+3 2024.12.04 09:56 2822 4
20837 군사통 김종대 전 의원. 계엄이 실패한 이유 댓글+4 2024.12.04 09:52 3553 11
20836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타임라인 정리 댓글+4 2024.12.04 09:29 2428 3
20835 의원 보좌진들이 쌓아올린 바리케이트 실물샷 댓글+2 2024.12.04 08:49 2826 3
20834 국회 진입하려는 장갑차 몸으로 막아선 시민들 댓글+12 2024.12.04 08:47 3313 5
20833 "오빠 나 5000원만"…남성들에게 4000만원 뜯어낸 '여중생'의 … 댓글+1 2024.12.03 14:59 3365 1
20832 부탄 비트코인 근황 2024.12.03 12:37 3955 6
20831 아이패드 사려다 80만원 사기당한 여고딩의 사기꾼 참교육 댓글+3 2024.12.03 12:35 3779 9
20830 "물적 조건은 출산율과 아무 상관이 없다." 댓글+7 2024.12.03 12:34 2625 2
20829 어이가없는 공사업체의 태도 댓글+1 2024.12.03 12:25 2862 8
20828 맨손 지뢰 옮기다 '펑'…아무도 책임 없다? 댓글+1 2024.12.03 12:16 2215 4
20827 우리나라 지방의료가 붕괴한 이유 댓글+2 2024.12.03 12:15 236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