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5,020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취업이 힘든 지방대생의 사연
다음글 :
큰 부자도 딱히 가난한 사람도 없는 나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shxiz
2021.02.08 20:48
59.♡.167.176
신고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
메흥민
2021.02.08 21:24
121.♡.129.202
신고
전혀 욕하고 싶지도 않고 욕도 절대 못함 만약 저게 다 팩트라면
전혀 욕하고 싶지도 않고 욕도 절대 못함 만약 저게 다 팩트라면
짜장2900
2021.02.08 23:03
182.♡.49.176
신고
그저...감사합니다........
그저...감사합니다........
도부
2021.02.09 09:35
223.♡.146.207
신고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돌격의버팔로
2021.02.09 10:26
211.♡.118.178
신고
솔직히 말하면 김구도 자식교육 못했음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솔직히 말하면 김구도 자식교육 못했음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1.02.09 11:32
223.♡.206.31
신고
진짜 나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글이다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
진짜 나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글이다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4
1
공정위 '매출비례 과징금' 추진
2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3
토쟁이들의 순기능
4
IOC가 착용 금지한 스켈레톤 선수 헬멧
+2
5
'폭파' 장난글에 관용 없다‥10대 고등학생에게 '역대 최대' 7천만 원 청구
댓글베스트
+7
1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3
2
소방서에 커피 50잔 기부했다가 되려 신고당한 사장님
+1
3
"예비군 훈련 '결석 처리' 등, 군이 직접 형사고발 가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733
'세월호 구조실패' 해경청장 1심 재판부 '무죄'
댓글
+
5
개
2021.02.18 14:21
5152
5
10732
미얀마 한국대사관앞 상황
댓글
+
11
개
2021.02.17 18:08
8507
7
10731
징계받은지 하루만에 복귀, 용서 등 모든 얘기가 나오는 여자배구
댓글
+
16
개
2021.02.17 17:41
9380
11
10730
요즘들어 일어나고 있는 아주 바람직한 사회적인 현상
댓글
+
10
개
2021.02.17 14:38
9786
22
10729
"내가 가서 끄고 올께"
댓글
+
16
개
2021.02.17 14:36
9243
16
10728
러시아에서 푸틴 지지율이 아직 높은 이유
댓글
+
9
개
2021.02.17 14:29
8252
10
10727
문신 경찰 논란
댓글
+
20
개
2021.02.17 14:25
7651
2
10726
전기차가 보급될수록 의외로 암울해지는 직업
댓글
+
13
개
2021.02.17 14:23
8204
6
10725
부친상으로 속이고 부조금 챙긴 공무원
댓글
+
3
개
2021.02.17 14:20
6390
3
10724
마약 걸린 현직 소방 간부
댓글
+
3
개
2021.02.17 14:17
6637
3
10723
"투기 조장"…'아파트 시세' 카페 글도 처벌 대상에
댓글
+
3
개
2021.02.17 14:16
5680
3
10722
예수님에게 화가 났었던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
댓글
+
3
개
2021.02.17 14:01
16512
22
10721
코카콜라에서 개발 중인 신기술
댓글
+
9
개
2021.02.16 14:09
9483
7
10720
체감 못하는 저출산 예산
댓글
+
12
개
2021.02.16 14:07
7697
4
10719
일본 애니업계를 뒤집어놓은 넷플릭스
댓글
+
11
개
2021.02.16 13:57
8735
12
게시판검색
RSS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69
7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