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플랫폼 근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워리어 플랫폼 근황
2022.04.18 16:58
7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유퀴즈 소설 쓰는 검사 근황
다음글 :
현실 오징어게임 하고있는 중국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15지네요
2022.04.18 17:39
118.♡.6.30
신고
pvs 04k 새장비로 보급받고 2개월만에 하사새끼가 혹한기중에 분실해서 손망실 맞았는데 800만원쯤 나왓음 시발
하사새끼 감싼다고 부사관놈들이 누가잃어버렷는지 모르게 복귀행군 직전에 물동량 추진으로 뭉텅이반납때려서 내가 영창갈뻔햇는데 ㅡㅡ
김x기 중사, 전x영 하사 잘살고잇냐 시발놈들
손망실담당관와서 관리를 왜 ㅈ같이햇냐고 ㅈㄹ 해서 진짜 영창가겠다 싶었는데 행보관님이랑 소대장형이 감싸줘서 겨우 살앗다
pvs 04k 새장비로 보급받고 2개월만에 하사새끼가 혹한기중에 분실해서 손망실 맞았는데 800만원쯤 나왓음 시발 하사새끼 감싼다고 부사관놈들이 누가잃어버렷는지 모르게 복귀행군 직전에 물동량 추진으로 뭉텅이반납때려서 내가 영창갈뻔햇는데 ㅡㅡ 김x기 중사, 전x영 하사 잘살고잇냐 시발놈들 손망실담당관와서 관리를 왜 ㅈ같이햇냐고 ㅈㄹ 해서 진짜 영창가겠다 싶었는데 행보관님이랑 소대장형이 감싸줘서 겨우 살앗다
dgmkls
2022.04.18 23:53
125.♡.252.123
신고
야투경 여름에 구름 잔뜩껴서 월광 1도 없을땐 그냥 휴지통에 버리면 됨
야투경 여름에 구름 잔뜩껴서 월광 1도 없을땐 그냥 휴지통에 버리면 됨
긁적
2022.04.19 01:23
220.♡.227.208
신고
야간투시경 그래픽카드 고장난 노트북에서 3d겜 돌린거같네
야간투시경 그래픽카드 고장난 노트북에서 3d겜 돌린거같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9
1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4
2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2
3
십시일반 돈까지 모은 주민들...'의사 구하기' 현실은 암담
4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5
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한일 연구진, 예상 밖 발표
주간베스트
+4
1
“이거 안 하면 나 죽는다”
+6
2
20대 여성 인생망친 17살 킥보드 뺑소니
+3
3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의 대박 비결
+2
4
트럼프 압박에 돌파구 찾는 유럽
+2
5
ICE 끌려간 속옷 노인, 불법체류 아니었다 .
댓글베스트
+11
1
역대 최악의 위기를 맞고있다는 주류시장
+9
2
한국에서 유난히 빵값이 비쌌던 이유
+9
3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7
4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4
5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종료)2월3일 8시 딱 2시간 70%OFF /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4528
유퀴즈 소설 쓰는 검사 근황
댓글
+
4
개
2022.04.18 16:59
7
열람중
워리어 플랫폼 근황
댓글
+
3
개
2022.04.18 16:58
7
14526
현실 오징어게임 하고있는 중국
댓글
+
1
개
2022.04.18 16:57
5
14525
천연잔디 운동장 무단 침입해 망가뜨린 20대 남성 최후
댓글
+
1
개
2022.04.18 16:54
10
14524
바갤의 사망할뻔한 라이더
댓글
+
18
개
2022.04.18 16:53
0
14523
베트남 전쟁 당시의 부비트랩
댓글
+
4
개
2022.04.18 16:51
4
14522
가짜뉴스를 판별하기 위한 세가지 질문
댓글
+
3
개
2022.04.18 16:50
4
14521
"얻다 대고 흡연장 가라해" '경비원 무자비 폭행' 21세 유학생
댓글
+
5
개
2022.04.18 16:48
6
14520
바람 피우고 성관계 했다는 아내 죽인 남편 news
댓글
+
4
개
2022.04.18 16:47
0
14519
텔레그램사장: 러시아인 사업가라고 부르지마
2022.04.18 16:46
1
게시판검색
RSS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69
7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하사새끼 감싼다고 부사관놈들이 누가잃어버렷는지 모르게 복귀행군 직전에 물동량 추진으로 뭉텅이반납때려서 내가 영창갈뻔햇는데 ㅡㅡ
김x기 중사, 전x영 하사 잘살고잇냐 시발놈들
손망실담당관와서 관리를 왜 ㅈ같이햇냐고 ㅈㄹ 해서 진짜 영창가겠다 싶었는데 행보관님이랑 소대장형이 감싸줘서 겨우 살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