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5,058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취업이 힘든 지방대생의 사연
다음글 :
큰 부자도 딱히 가난한 사람도 없는 나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shxiz
2021.02.08 20:48
59.♡.167.176
신고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
메흥민
2021.02.08 21:24
121.♡.129.202
신고
전혀 욕하고 싶지도 않고 욕도 절대 못함 만약 저게 다 팩트라면
전혀 욕하고 싶지도 않고 욕도 절대 못함 만약 저게 다 팩트라면
짜장2900
2021.02.08 23:03
182.♡.49.176
신고
그저...감사합니다........
그저...감사합니다........
도부
2021.02.09 09:35
223.♡.146.207
신고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돌격의버팔로
2021.02.09 10:26
211.♡.118.178
신고
솔직히 말하면 김구도 자식교육 못했음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솔직히 말하면 김구도 자식교육 못했음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1.02.09 11:32
223.♡.206.31
신고
진짜 나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글이다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
진짜 나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글이다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2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1
3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2
4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1
5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3
3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4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2
5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댓글베스트
+3
1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2
2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1
3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1
4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5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791
편의점 임금체불 9개월만에 참교육
댓글
+
6
개
2021.02.24 17:34
7999
14
10790
한국의 주사기 확보 대작전
댓글
+
24
개
2021.02.24 17:23
8121
17
10789
인류가 최초로 찍은 화성의 근접 사진과 지금
댓글
+
5
개
2021.02.24 17:21
7558
3
10788
마스크 착용 요구에 버스기사 때리고 소화기 분사한 30대여성
댓글
+
5
개
2021.02.24 17:17
6656
4
10787
EOD 폭발물 처리반 "저 혼자 안고 갑니다"
댓글
+
3
개
2021.02.24 17:14
7783
8
10786
택시비 먹튀한 승객
댓글
+
4
개
2021.02.24 17:12
7504
2
10785
억울한 당근마켓 거래자
댓글
+
3
개
2021.02.24 16:47
7642
0
10784
세계 법원에서 선고된 최고 형량 10위
댓글
+
6
개
2021.02.23 16:42
8840
5
10783
미얀마 시위 상황
댓글
+
4
개
2021.02.23 16:39
8566
10
10782
도로위 폭행
댓글
+
11
개
2021.02.23 16:02
8331
7
10781
생각보다 심각한 쿠팡 업무 환경
댓글
+
11
개
2021.02.23 15:59
9366
6
10780
싱카폴에서 남친 구하려던 여성 전신 80도 화상
댓글
+
7
개
2021.02.23 15:57
7782
0
10779
학폭 피해자들이 느끼는 착한 일진이라는 말
댓글
+
6
개
2021.02.23 15:55
9566
7
10778
미얀마 모델이 위험을 무릅쓰고 올린 인스타그램
댓글
+
10
개
2021.02.22 17:12
10893
16
10777
1톤 폐비닐에서 620리터 기름 생산
댓글
+
13
개
2021.02.22 17:08
8426
17
게시판검색
RSS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