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5등을 하던 아들이 무너진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전교5등을 하던 아들이 무너진 이유
6,192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점점 심각해지는 제주도 들개 문제
다음글 :
감히 정치인인 나한테 딱지를 떼려고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티브로저스
2022.05.02 17:36
14.♡.221.162
신고
아이의 인격을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해주지 않고 종속적인 소유물로 여기면
10대가 되어 자기 주관이 생기면서 이에 대한 반발로 엇나가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그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줘야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이것밖에 못해?" 라는 식의 대응은
아이로 하여금 공부로는 절대 부모에게서 인정받지 못할 거라고 해서
공부로부터 오히려 멀어지는 경우가 많죠.
위의 게시물에선 부모가 아이를 자꾸 막다른 골목으로 밀어내는 것 같은데
근황이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되네요.
부모의 자세가 변하지 않았다면 아마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를 단절을 한다거나
거의 준하는 상황일 것 같은데
아이의 인격을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해주지 않고 종속적인 소유물로 여기면 10대가 되어 자기 주관이 생기면서 이에 대한 반발로 엇나가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그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줘야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이것밖에 못해?" 라는 식의 대응은 아이로 하여금 공부로는 절대 부모에게서 인정받지 못할 거라고 해서 공부로부터 오히려 멀어지는 경우가 많죠. 위의 게시물에선 부모가 아이를 자꾸 막다른 골목으로 밀어내는 것 같은데 근황이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되네요. 부모의 자세가 변하지 않았다면 아마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를 단절을 한다거나 거의 준하는 상황일 것 같은데
anjdal
2022.05.02 18:44
211.♡.68.75
신고
아니. 애들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그냥 좀 놔두면 안되나
공부도 잘했구만 뭘 더 바라는거여
아들 친구에게 만나지말라고 문자를 보내? ㅋㅋ
대단하다
아니. 애들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그냥 좀 놔두면 안되나 공부도 잘했구만 뭘 더 바라는거여 아들 친구에게 만나지말라고 문자를 보내? ㅋㅋ 대단하다
유뉸
2022.05.02 21:43
116.♡.41.53
신고
지들 인생이나 그리 채찍질해서 더 열심히 해보지.. 얼마나 힘든건지..
자식들이 바라기만 하면 다해주는 별똥별에 소원비는마냥
생각을 쳐하는것부터 그냥.. 에휴
지들 인생이나 그리 채찍질해서 더 열심히 해보지.. 얼마나 힘든건지.. 자식들이 바라기만 하면 다해주는 별똥별에 소원비는마냥 생각을 쳐하는것부터 그냥.. 에휴
반지성주의가낳은괘물
2022.05.03 02:56
49.♡.212.109
신고
아이가 정신적으로 이미 너무 많이 망가져 보인다.
아이는 치료가 필요해 보이고 부모는 치료와 더불어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돌이킬 수 있을까?
아이가 정신적으로 이미 너무 많이 망가져 보인다. 아이는 치료가 필요해 보이고 부모는 치료와 더불어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돌이킬 수 있을까?
아그러스
2022.05.03 09:57
119.♡.68.233
신고
친구한테 만나지 말라고하는건 심하네
그 친구 인생 어찌될줄알고 사람일 한치앞도 알수없는데
게임좀 했다고 게임중독이라 했나보네
뭐만 하면 중독중독 공부외에 다른 행동하면 무조건 중독취급
보는 내내 갑갑하다
친구한테 만나지 말라고하는건 심하네 그 친구 인생 어찌될줄알고 사람일 한치앞도 알수없는데 게임좀 했다고 게임중독이라 했나보네 뭐만 하면 중독중독 공부외에 다른 행동하면 무조건 중독취급 보는 내내 갑갑하다
yuuu
2022.05.03 10:28
223.♡.173.26
신고
부모가 ㅋㅋ 애가 착하네
부모가 ㅋㅋ 애가 착하네
케세라세라
2022.05.03 14:06
183.♡.226.200
신고
부모가 전체 1등 하지도 못했으면서 아이에게 바라는건 욕심이지. 부모가 아이를 망쳤네.
부모가 전체 1등 하지도 못했으면서 아이에게 바라는건 욕심이지. 부모가 아이를 망쳤네.
1039
2022.05.03 14:44
106.♡.11.155
신고
애가 이미 망가졌네... 안타깝다 인격형성에서 제일 중요한 사춘기때 부모의 강압이 애를 완전히 버려놨네;;
애가 이미 망가졌네... 안타깝다 인격형성에서 제일 중요한 사춘기때 부모의 강압이 애를 완전히 버려놨네;;
서민석
2022.05.04 05:30
39.♡.75.148
신고
여기서 저 심해지면 애가 자살하거나
아빠를 죽일거야
실제 비슷한 사건 있었죠
여기서 저 심해지면 애가 자살하거나 아빠를 죽일거야 실제 비슷한 사건 있었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2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4
3
밀가루 값 '올렸던 거 다 내려가나요?' 20년 만에 꺼낸 '역대급' 카드
4
소멸된 근저당권이 부활하는 수법으로 매매사기
5
운명전쟁49 경찰청 조직차원 법정대응
주간베스트
+3
1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2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1
4
산업단지 도로 막고 20억 원 요구”…땅 주인들 실형
+4
5
밀가루 값 '올렸던 거 다 내려가나요?' 20년 만에 꺼낸 '역대급' 카드
댓글베스트
+5
1
제빵업계... 재료값 낮아져도 빵값인하 불가
+4
2
밀가루 값 '올렸던 거 다 내려가나요?' 20년 만에 꺼낸 '역대급' 카드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2
4
'살인미수 도 신상 공개했는데..."기준이 뭐야?" 2명 죽이 고도 공개 안 해
5
소멸된 근저당권이 부활하는 수법으로 매매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845
한국형 전투기 KF-X 근황
댓글
+
10
개
2021.03.02 17:15
7761
15
10844
어느 여학생의 인성
댓글
+
2
개
2021.03.02 17:12
10877
24
10843
MC몽 유튜브 본인등판 그리고 영상댓글반응
댓글
+
11
개
2021.03.02 17:10
9667
15
10842
수원시 쓰레기 분리수거 특단의 조치
댓글
+
10
개
2021.03.02 17:01
6781
3
10841
백신 새치기하다 걸린 남미 고위층들
댓글
+
22
개
2021.03.02 16:54
7726
6
10840
꼰대의식 깨부시는 윤여정
댓글
+
13
개
2021.03.01 19:47
8793
10
10839
미국인들이 음모론을 잘믿는 이유
댓글
+
19
개
2021.03.01 18:23
8029
12
10838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실사판
댓글
+
7
개
2021.03.01 18:01
8576
10
10837
서울시청에서 성추행 항의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한 MBC 기자
댓글
+
5
개
2021.03.01 17:55
8052
4
10836
미얀마민주화시위 정리(일부 혐과 스압)
댓글
+
5
개
2021.03.01 17:47
6837
11
10835
치킨집의 선한 영향력
댓글
+
6
개
2021.03.01 17:37
7442
18
10834
경기도 급식카드의 변신
댓글
+
7
개
2021.03.01 17:32
9297
32
10833
사진 세 장으로 보는 독립 운동의 고달픔
댓글
+
3
개
2021.03.01 17:30
8180
20
10832
최소 잔여형 주사기의 위엄
댓글
+
6
개
2021.03.01 17:29
8396
6
10831
세계최초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인 신기술
댓글
+
4
개
2021.02.28 20:27
10180
8
게시판검색
RSS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10대가 되어 자기 주관이 생기면서 이에 대한 반발로 엇나가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그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줘야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이것밖에 못해?" 라는 식의 대응은
아이로 하여금 공부로는 절대 부모에게서 인정받지 못할 거라고 해서
공부로부터 오히려 멀어지는 경우가 많죠.
위의 게시물에선 부모가 아이를 자꾸 막다른 골목으로 밀어내는 것 같은데
근황이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되네요.
부모의 자세가 변하지 않았다면 아마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를 단절을 한다거나
거의 준하는 상황일 것 같은데
그냥 좀 놔두면 안되나
공부도 잘했구만 뭘 더 바라는거여
아들 친구에게 만나지말라고 문자를 보내? ㅋㅋ
대단하다
자식들이 바라기만 하면 다해주는 별똥별에 소원비는마냥
생각을 쳐하는것부터 그냥.. 에휴
아이는 치료가 필요해 보이고 부모는 치료와 더불어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돌이킬 수 있을까?
그 친구 인생 어찌될줄알고 사람일 한치앞도 알수없는데
게임좀 했다고 게임중독이라 했나보네
뭐만 하면 중독중독 공부외에 다른 행동하면 무조건 중독취급
보는 내내 갑갑하다
아빠를 죽일거야
실제 비슷한 사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