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쌤이 말하는 아이의 자존감을 흔드는 부모의 행동 4가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오은영쌤이 말하는 아이의 자존감을 흔드는 부모의 행동 4가지
6,025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폐지줍는 노인의 실태조사
다음글 :
현재 남극에 이상현상이 일어나는 상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2.03.28 18:09
39.♡.211.50
신고
저 여자는 애새끼도 답 없지만 엄마도 애를 망치는 지름길로 가더라
저 여자는 애새끼도 답 없지만 엄마도 애를 망치는 지름길로 가더라
잘있어라맨피스
2022.03.28 18:58
1.♡.98.15
신고
[
@
갲도떵]
애가 ADHD진단 받지 않았음? 그리고 저 누나도 엄마노릇은 처음인데 너무 몰아붙이지 맙시다. 오은영 박사님 얘기는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한테도 적용되는 말 같음
애가 ADHD진단 받지 않았음? 그리고 저 누나도 엄마노릇은 처음인데 너무 몰아붙이지 맙시다. 오은영 박사님 얘기는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한테도 적용되는 말 같음
스피맨
2022.03.28 19:26
182.♡.147.220
신고
[
@
갲도떵]
본인도 잘알겠지 아마 그래서 이런반응도 각오하고 저런 방송에 나왔을거야..
어쩌면 너도 이 한줄의 댓글로 너와 니 엄...아니다
작은것들이라도 모든건 되돌아오더라...
본인도 잘알겠지 아마 그래서 이런반응도 각오하고 저런 방송에 나왔을거야.. 어쩌면 너도 이 한줄의 댓글로 너와 니 엄...아니다 작은것들이라도 모든건 되돌아오더라...
이거레알반박불가
2022.03.28 21:41
121.♡.242.30
신고
[
@
스피맨]
ㅋㅋㅋㅋㅋㅋ웃겼다
ㅋㅋㅋㅋㅋㅋ웃겼다
ssee
2022.03.28 23:59
211.♡.241.70
신고
[
@
스피맨]
너와 니 엄...아니다
너와 니 엄...아니다
스피맨
2022.03.29 00:38
182.♡.147.220
신고
[
@
ssee]
이러지 말고 우리 언제 카톡을 하던 통화를 하던 하자...
혹시 내가 이사이트에 안왔으면 하는거야?
이러지 말고 우리 언제 카톡을 하던 통화를 하던 하자... 혹시 내가 이사이트에 안왔으면 하는거야?
인지지
2022.03.29 09:15
106.♡.64.108
신고
[
@
갲도떵]
님 댓글에 답이 있구만 ㅎㅎㅎㅎ(이해못할듯 ㅋㅋ)
님 댓글에 답이 있구만 ㅎㅎㅎㅎ(이해못할듯 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2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2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981
미얀마 한국공장 근황
댓글
+
1
개
2021.03.17 15:13
9533
7
10980
한문철) RC카랑 사고
댓글
+
5
개
2021.03.17 15:07
9035
7
10979
(전)행복도시 건설청장 클라스
2021.03.17 15:03
7496
4
10978
중국 "황사 우리꺼 아님"
댓글
+
6
개
2021.03.17 14:50
7632
5
10977
건당 3만 원 별점 테러
댓글
+
5
개
2021.03.17 14:44
8805
8
10976
점점 늘어나는 마약 범죄
댓글
+
1
개
2021.03.16 17:03
8680
4
10975
땅 투기의혹...이번엔 국방부
댓글
+
8
개
2021.03.16 15:00
7225
6
10974
한 소녀의 거짓말이 부른 참사
댓글
+
3
개
2021.03.16 14:58
7700
3
10973
LH, '꼬우면 이직하라' 익명 글쓴이 고발
댓글
+
13
개
2021.03.16 14:50
7194
5
10972
주호민, 아들 자폐 고백 “오윤아 보고 용기 냈다”
2021.03.16 14:48
7738
10
10971
31년 만에 장애 아들 찾은 모정
2021.03.16 14:16
6365
2
10970
축구하다 "아저씨 두개골 깨버리자" 초등생 때린 50대
댓글
+
24
개
2021.03.16 14:12
8966
11
10969
사람 잘못 건드린 도배업체
댓글
+
14
개
2021.03.16 14:06
9254
14
10968
지난주 동양인 우버 드라이버 공격 사건 결말
댓글
+
4
개
2021.03.16 14:04
8106
12
10967
아들에게 아빠찬스 줬던 교수 근황
댓글
+
3
개
2021.03.16 14:02
7840
4
게시판검색
RSS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어쩌면 너도 이 한줄의 댓글로 너와 니 엄...아니다
작은것들이라도 모든건 되돌아오더라...
혹시 내가 이사이트에 안왔으면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