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도 안하는 층간소음 소송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변호사도 안하는 층간소음 소송
7,290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넷플릭스가 한국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이유
다음글 :
학생들에게 갑질하는 외교협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뾰로롱
2021.01.25 13:57
211.♡.23.185
신고
우리나라는 개인의 보호권은 너무 무시한다
우리나라는 개인의 보호권은 너무 무시한다
리처드윈터스
2021.01.25 14:38
118.♡.40.100
신고
근본적인 문제는 건설사의 원가절감과 설계 단계에서 법적으로 층간소음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도록
방음이 가능한 시공을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지 않다는 거지.
간단하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건설사와 국개들의 태만과 무관심때문이고
그런 가운데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는 개인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 현실.
근본적인 문제는 건설사의 원가절감과 설계 단계에서 법적으로 층간소음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도록 방음이 가능한 시공을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지 않다는 거지. 간단하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건설사와 국개들의 태만과 무관심때문이고 그런 가운데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는 개인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 현실.
무뉴성
2021.01.25 17:49
121.♡.65.36
신고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소음 펑가도 하는데 실제 지어지면 소비자는 항상 고통받음
그럼 규제치를 올리고 슬라브 두께 늘리도록 해야하는데
이걸 안해서 소비자만 고통 받음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소음 펑가도 하는데 실제 지어지면 소비자는 항상 고통받음 그럼 규제치를 올리고 슬라브 두께 늘리도록 해야하는데 이걸 안해서 소비자만 고통 받음
태무니가알려줌
2021.01.25 23:13
119.♡.89.180
신고
더떠나서 일 안하고 그냥 표만 생각하는거지
더떠나서 일 안하고 그냥 표만 생각하는거지
다이브
2021.01.26 12:54
175.♡.124.41
신고
우리나라 제발 아파트 문화 없어져야 한다
우리나라 제발 아파트 문화 없어져야 한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4
1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1
2
청년 먼저 덮친 AI 충격
3
대전 화재사건 "구청도 몰랐던 밀실의 정체"
4
타일깨지니 사지마비 장애인보고 걸어서 들어오라는 예식장
주간베스트
1
"UAE 원유 1800만배럴 추가 도입"
+4
2
한국석유공사 근황
+2
3
이직 4번 했는데 계속 따라와…'극심한 스트레스' 아랫니까지 '푹'
+4
4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5
내용증명 5분 만에 뚝딱…'AI 변호사' 폭풍수임 예고
댓글베스트
+4
1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1
2
청년 먼저 덮친 AI 충격
3
대전 화재사건 "구청도 몰랐던 밀실의 정체"
4
타일깨지니 사지마비 장애인보고 걸어서 들어오라는 예식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047
일본학자가 설명하는 한글의 탄생
댓글
+
5
개
2021.03.24 16:28
8188
16
11046
버스에서 ㄸ치다가 체포
댓글
+
2
개
2021.03.24 16:25
10365
10
11045
기관총 까지 동원한 미얀마 군부
댓글
+
8
개
2021.03.24 16:14
6783
4
11044
5월에 재개된다는 공매도를 알아보자
댓글
+
8
개
2021.03.23 20:16
8925
8
11043
미 해군 항공모함 내부
댓글
+
2
개
2021.03.23 18:48
8516
5
11042
미국 초중고에서 가르치는 한국과 일본
댓글
+
11
개
2021.03.23 17:55
8803
18
11041
미쳐버린 미얀마 군부 약탈 근황
댓글
+
2
개
2021.03.23 17:53
7958
4
11040
억소리 나는 리니지m 난리 상황
댓글
+
10
개
2021.03.23 17:51
8580
6
11039
종이 번호판으로 무인 주차 시스템 통과
댓글
+
6
개
2021.03.23 17:50
7272
6
11038
일가족 3명 구한 4급 장애 낚시꾼
댓글
+
3
개
2021.03.23 17:48
7230
12
11037
공모전 짜고치는 LH
댓글
+
4
개
2021.03.23 17:45
8245
7
11036
미얀마 사태를 다루는 기자의 SNS
댓글
+
2
개
2021.03.23 17:44
7766
20
11035
'검은 조언' 검사장 출신 전관
댓글
+
9
개
2021.03.23 17:41
5953
12
11034
도쿄 올림픽 대환장 파티
댓글
+
14
개
2021.03.23 17:38
7295
5
11033
KBS 뉴스에 나온 넥슨
댓글
+
12
개
2021.03.22 17:07
10863
26
게시판검색
RSS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방음이 가능한 시공을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지 않다는 거지.
간단하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건설사와 국개들의 태만과 무관심때문이고
그런 가운데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는 개인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 현실.
그럼 규제치를 올리고 슬라브 두께 늘리도록 해야하는데
이걸 안해서 소비자만 고통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