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연하녀와 바람난 남편과의 이혼재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15살 연하녀와 바람난 남편과의 이혼재판
6,018
11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160km 과속 사고
다음글 :
충격적인 해병대 사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2.04.26 17:58
104.♡.102.61
신고
남편이 새살림 차린 데도 이유가 있었겠네
그래도 책임감 있어서 아이는 자기가 키운다고까지 소송 걸었으니
누가 봐도 아내 문제...
남편이 새살림 차린 데도 이유가 있었겠네 그래도 책임감 있어서 아이는 자기가 키운다고까지 소송 걸었으니 누가 봐도 아내 문제...
흐냐냐냐냥
2022.04.26 19:39
211.♡.192.186
신고
왜 이혼까지 갓는지 이해된다...
왜 이혼까지 갓는지 이해된다...
케세라세라
2022.04.26 23:05
183.♡.226.200
신고
이혼은 일방적이지 않아... 물론 개 쓰레기 남녀가 있겠지만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안다는게 필수임.
이혼은 일방적이지 않아... 물론 개 쓰레기 남녀가 있겠지만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안다는게 필수임.
아그러스
2022.04.27 11:38
119.♡.68.233
신고
10살 애한테 얼마나 닦달했으면 심리치료까지 받게하냐
10살 애한테 얼마나 닦달했으면 심리치료까지 받게하냐
꾸기
2022.04.27 21:02
118.♡.178.230
신고
성인과 어린아이의 차이를 모르는 엄마라니..
성인의 행복은 스스로 챙기는것이고..
아이의 행복은 부모가 함께 지켜나가는것이지.
성인과 어린아이의 차이를 모르는 엄마라니.. 성인의 행복은 스스로 챙기는것이고.. 아이의 행복은 부모가 함께 지켜나가는것이지.
갲도떵
2022.04.28 20:36
39.♡.211.54
신고
개샹년 엄마라고 명칭만 있으면 다 같은 엄마인줄 아나 ㅋㅋㅋ
감정 쓰레기통으로 자식을 대하니 저 꼴이나지.
남편한테는 오죽했겠어
남편도 탈출 딸도 탈출
개샹년 엄마라고 명칭만 있으면 다 같은 엄마인줄 아나 ㅋㅋㅋ 감정 쓰레기통으로 자식을 대하니 저 꼴이나지. 남편한테는 오죽했겠어 남편도 탈출 딸도 탈출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IOC가 착용 금지한 스켈레톤 선수 헬멧
2
"월 300 고수익 보장" 러시아군, 동남아 청년들 속여 최전선으로
+3
3
한국학생의 사실판단력 OECD최하위권..교육계 비상
주간베스트
+3
1
공정위 '매출비례 과징금' 추진
2
토쟁이들의 순기능
3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2
4
'폭파' 장난글에 관용 없다‥10대 고등학생에게 '역대 최대' 7천만 원 청구
+6
5
공정위, 설탕 담합에 4,083억 과징금
댓글베스트
+3
1
"송민호, 군 복무 102일 이탈" 최대 징역3년에 재입대 위기
+3
2
한국학생의 사실판단력 OECD최하위권..교육계 비상
3
토쟁이들의 순기능
4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5
복지부 악성 민원인 법적대응 추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105
'이자 연 5000%'…89명 자살로 몰아넣은 조폭
댓글
+
4
개
2021.03.31 13:05
7821
5
11104
출금을 못해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상화폐 상황
댓글
+
11
개
2021.03.31 13:02
7555
5
11103
명령 거부하고 항쟁 선봉... 미얀마 경찰관의 죽음
2021.03.31 12:58
5451
8
11102
조카들 태우고 고속도로에서 후진하는 이모
댓글
+
7
개
2021.03.31 12:55
6724
5
11101
애기 엄마 사유리 근황
댓글
+
8
개
2021.03.31 12:50
7167
6
11100
뉴욕 한복판서 아시아계 여성 폭행한 흑인 남성
댓글
+
5
개
2021.03.31 12:47
6317
2
11099
7번방의 선물 실제 주인공 사망
댓글
+
4
개
2021.03.30 16:44
8391
14
11098
야근하는 남편 때문에 ..7개월 딸 폭행해 뇌사
댓글
+
10
개
2021.03.30 16:26
7261
4
11097
자기 지역에 제발 교도소를 지어달라고 하는 곳이 있다?
댓글
+
4
개
2021.03.30 15:02
6822
3
11096
6.25전쟁당시 거의 혼자서 고지를 점령했던 일병
댓글
+
2
개
2021.03.30 14:31
7827
14
11095
진나라가 몰락한 이유
댓글
+
4
개
2021.03.30 14:28
8986
6
11094
혐)미얀마 군부 수준이하의 행동
댓글
+
2
개
2021.03.30 14:15
9294
18
11093
'저 인스타 셀럽인데'
댓글
+
6
개
2021.03.30 14:11
9772
5
11092
심각한 수에즈 운하 길막 상황
댓글
+
8
개
2021.03.29 17:54
9598
8
11091
10년 전 방송 탔던 다문화 아동 근황
댓글
+
10
개
2021.03.29 14:02
9554
18
게시판검색
RSS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도 책임감 있어서 아이는 자기가 키운다고까지 소송 걸었으니
누가 봐도 아내 문제...
성인의 행복은 스스로 챙기는것이고..
아이의 행복은 부모가 함께 지켜나가는것이지.
감정 쓰레기통으로 자식을 대하니 저 꼴이나지.
남편한테는 오죽했겠어
남편도 탈출 딸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