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약국에서 일한 직원들 단톡방에 신상 공유 유포한 약사들

창고형 약국에서 일한 직원들 단톡방에 신상 공유 유포한 약사들




https://youtu.be/f7ConMMonIE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른아른 2025.07.07 02:34
대형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편의점들 들어설 때 동네마트들 문닫는다고 그랬고, 크라운베이커리 파리바게트 들어올때 동네 빵집들 문닫는다고 그랬었죠. 실제로 영세하고 정에만 기대던 가게들은 다 사라지고 지금 소비자들은 편하게 변한 상권들을 이용하며 삽니다.

악국이라고 뭐 대수라고...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7.07 10:17
[@아른아른] 약국은 약사협회라는 단체가 든든히 버티고 있어서
사정이 다름... 당장 저번 다이소 건기식 때만해도...
약사협 약사들이 단체로 니들 약 안받을테니 가져가라 하고 드러누워버리면
제약회사들은 쩔쩔맬 수밖에 없는 구조임
그냥 마트, 빵집, 편의점 등과는 사정이 다름
qwoepqd 2025.07.07 22:58
[@다크플레임드래곤] 님이 말한 다이소 건기식 얘기도 잘못된 예시임. 다이소 건기식 납품은 약사(갑)-제약회사(을) 관계로 해결했지만

저 대형약국은 '약사'가 하는거임

약사 내부에서 경쟁구도로 가면 결국 소비자가 선택하는거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91 요즘 같은 불경기에 오픈런?…영업 전부터 마트가 북적인 이유 댓글+1 2025.03.06 14:41 2813 4
21090 TSMC 회장 옆에서 협박이 통했다고 말하는 트럼프 행정부 댓글+5 2025.03.05 21:27 3282 7
21089 학폭위가 열린다는 소식에 분노한 가해 학생 학부모의 선생님 폭행 사례 댓글+8 2025.03.05 13:23 3498 6
21088 유일한 야당마저 스스로 해산...홍콩 민주주의 막 내리나 댓글+1 2025.03.05 13:22 2756 3
21087 휠체어타고 대중교통 이용하며 기사님들 삥 뜯고 보험사기치는 나이롱환자 댓글+2 2025.03.05 13:19 2409 4
21086 횟집 가니 "오징어 없어요", '국민 생선'도 심상치 않다. 댓글+3 2025.03.05 13:18 2661 2
21085 "한때 마을 곳간이었는데..." '새마을창고' 정비 본격화 2025.03.05 13:17 2389 2
21084 캄보디아에 가면 살아나올수 없는 이유 댓글+6 2025.03.05 13:10 3425 4
21083 수도권 대학가 자취->하숙으로 트렌드 변경 댓글+3 2025.03.04 16:40 3234 8
21082 도우미 부른 노래방서 '머리채잡고 아스팔트에...' 방송 BJ, 알고… 댓글+1 2025.03.04 16:39 3723 6
21081 나흘 사이 100만 미키17, 마크 러팔로 "찍고 보니 다큐" 댓글+3 2025.03.04 13:04 3244 6
21080 도로 민원 단박에 해결, '변기에 파리' 같은 넛지의 힘 2025.03.04 13:01 2513 4
21079 여수 낭만포차 근황 댓글+8 2025.03.04 13:00 3375 5
21078 한국 비자 발급 받다가 뜻밖의 사실을 알게된 미국인 댓글+3 2025.03.04 12:59 3210 16
21077 50만 고려인 동포 인구위기 해법 되나 댓글+12 2025.03.03 19:39 345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