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해 달라진 대학교 강의실 수업 풍경

ai로 인해 달라진 대학교 강의실 수업 풍경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선생 2025.05.12 18:39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된다 뭐 그런거네
ㅋㅋㅋㅋㅋㅋ 2025.05.13 00:10
PPT만 잘만든다고 다가 아니잖아.  발표 자체랑, 청중, 교수 질의응답  답변하는 거보면 얼마든지 평가 가능하고

레포트, 오픈 북 폐지하고, 오프라인 테스트의 비중을 늘리면 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AI가 무슨 최첨단기술의 총아 인냥, 고작 AI 사용 하는 걸 대단하게 생각하는 ㅄ들이 있던데 오그라들지 않음?

AI는 만든사람이 대단한거지, 일개 사용자가 대단한건 아니잖아

AI 마스터라도 본인이 머리 나쁜새키는 다 뽀록나게 되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쟁이킹콩콩 2025.05.14 01:36
이제 문과는 전부 망했다고 보면됨. 대학교수들 부터가 변해야함.

문과 전공 수업 자체가 대학등록금 낭비 끝판왕들임.
ai가 이제 대중화대는 마당에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영문학 등 무슨 의미가 있음? 이과 3,.4학년 수업의 학문의 질이며 내용, 수준차이가 하늘과 땅차이인데.

고등교육부터가 국어는 수능과목에서 빼고 경제, 정치를 수능 1과목으로 대체해야한다고봄
왘부왘키 2025.05.19 22:03
과제를 다른 방식으로 내야 할 듯 . 오프라인 질의응답, 토론 중심으로 하거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892 5세 아동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태권도 관장에 무기징역 구형 댓글+8 2024.12.20 14:06 4321 6
20891 '부도설' 서울 지하철 자금난에 1400억 임금체불 위기 댓글+11 2024.12.20 14:05 4232 2
20890 점점 늘어나는 '화환길'에 불편함 호소하는 주민들 댓글+14 2024.12.20 12:36 4708 5
20889 '어른으로서 미안', 상처 입은 충암고에 봉사나선 시민들 댓글+7 2024.12.20 12:28 3384 3
20888 너무나 친절했던 아이 부모, 그런데 갑자기 사라졌다. 댓글+1 2024.12.20 12:25 3336 4
20887 값싼 중국산 패딩의 정체 댓글+2 2024.12.20 12:10 4386 5
20886 탱크부대장 몰래 휴가 내고 계엄 가담 댓글+6 2024.12.20 12:08 4361 13
20885 공포에 떠는 미국 시민들 '한달넘게 출몰중인 정체불명 비행물체' 댓글+2 2024.12.19 15:07 4782 6
20884 엄마랑 싸우다가 매운탕 뒤엎고 난리친 30대 여성 댓글+4 2024.12.19 15:03 4038 7
20883 경찰이 꿈이었던 22세 여성 5명 살리고 영면 댓글+1 2024.12.19 15:02 3758 7
20882 연간 계층 상승 '10명 중 2명 미만'…소득 이동성 감소세 2024.12.18 16:59 3113 2
20881 강아지 배변 지적했다가 '코뼈 골절'... 가해자 "쌍방 폭행" 댓글+2 2024.12.18 15:25 3208 7
20880 수능 끝나고 떠난 우정여행… '안전불감증'이 부른 참사 댓글+1 2024.12.18 14:07 4590 7
20879 한라산에 나타난 멧돼지…등산객 고립 사고 잇따라 댓글+1 2024.12.18 11:25 2856 1
20878 40년만에 우체통이 새롭게 바뀐다 2024.12.18 11:13 3242 5
20877 "협업하고 스스로 판단", 로봇에 AI 더하니 '혁신' 2024.12.18 11:11 245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