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억울한 옥살이를 유일하게 믿어준 한 사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20년 억울한 옥살이를 유일하게 믿어준 한 사람
2021.01.11 15:38
16
1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자칭 경륜고수의 진실
다음글 :
대면 예배 강행중인 부산의 교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처드윈터스
2021.01.11 16:32
118.♡.40.100
신고
진짜 홧병 나서 미칠 것 같을텐데...내가 저지르지 않은 죄로 감방에서 가장 인생의 빛나는 시기를 보내야 한다는 게
진짜 홧병 나서 미칠 것 같을텐데...내가 저지르지 않은 죄로 감방에서 가장 인생의 빛나는 시기를 보내야 한다는 게
김영길
2021.01.11 18:21
110.♡.58.72
신고
수감생이 죽으면 징계받으니깐 죽지마라고 다 믿어주는척 하는거지
수감생이 죽으면 징계받으니깐 죽지마라고 다 믿어주는척 하는거지
뱌뱌
2021.01.11 19:07
218.♡.155.42
신고
[
@
김영길]
아 교정직이세요?
아 교정직이세요?
skmm
2021.01.11 23:57
125.♡.15.6
신고
[
@
김영길]
ㅋㅋㅋㅋ꼬일대로 꼬였네
ㅋㅋㅋㅋ꼬일대로 꼬였네
도부
2021.01.12 10:08
223.♡.158.109
신고
[
@
김영길]
일상생활 가능???
일상생활 가능???
홀리쉿
2021.01.12 10:20
122.♡.45.180
신고
[
@
김영길]
쿨한척
쿨한척
15지네요
2021.01.12 10:27
118.♡.3.9
신고
[
@
김영길]
ㅇㄱㅇ ㅇㅅㅇㄱ
ㅇㄱㅇ ㅇㅅㅇㄱ
워니는못말려
2021.01.12 10:42
122.♡.8.20
신고
[
@
김영길]
세상을 좀 좋게 보면 안되나요?
세상을 좀 좋게 보면 안되나요?
붕꿱탁
2021.01.12 12:55
118.♡.3.226
신고
[
@
김영길]
저기 죄송한데 되게 ㅂㅅ 같으세요
저기 죄송한데 되게 ㅂㅅ 같으세요
그림그려
2021.01.12 15:02
222.♡.81.125
신고
[
@
김영길]
진정 사람을 낚는 어부다. 자기 시간 15초 남짓 투자해서 다른 이들의 시간을 몇 곱절은 뺏었으니 이게 사람을 낚는 어부지.
진정 사람을 낚는 어부다. 자기 시간 15초 남짓 투자해서 다른 이들의 시간을 몇 곱절은 뺏었으니 이게 사람을 낚는 어부지.
구구
2021.01.12 19:31
223.♡.48.224
신고
[
@
그림그려]
ㄹㅇ 댓글 가성비 지림ㅋㅋㅋ
ㄹㅇ 댓글 가성비 지림ㅋㅋㅋ
껄떡쇠08
2021.01.12 10:20
14.♡.84.12
신고
저 프로그램은 도대체 무슨 컨셉이냐 하면서
처음엔 시큰둥했는데
가면갈 수록 진국을 뽑아내네
저 프로그램은 도대체 무슨 컨셉이냐 하면서 처음엔 시큰둥했는데 가면갈 수록 진국을 뽑아내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독일, 미국에 보관된 금 1200톤을 본국에 회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
생리대·설탕 왜 비싼가 했더니...
3
500명 무더기 신청 몰린 '나쁜 부모 신상공개'
4
'두쫀쿠' 이벤트 하는 중인 헌혈의집 근황
5
중국이 한국의 핵잠수함 도입에 조용한 이유
주간베스트
+6
1
카이스트 학폭 학생 전원 불합격
+6
2
한국에서 성폭행 무고 당한 외국인 남성
+8
3
트럼프 말로 패는 나토 사무총장
4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5
현재 미국에 널리 퍼지는 중인 처형된 간호사 생전 영상
댓글베스트
+1
1
독일, 미국에 보관된 금 1200톤을 본국에 회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
2
'재림예수' 유튜버 "가족 연 끊고 구원받으라"…현혹해 '50억 갈취'
+1
3
"학원 다녀도 모르겠다" 4년 새 수포자 10% 급증
4
500명 무더기 신청 몰린 '나쁜 부모 신상공개'
5
'두쫀쿠' 이벤트 하는 중인 헌혈의집 근황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4848
"술 마시자" 20대 女 유부남에 접근, 졸피뎀 먹인 후 1억 암호화…
2022.05.22 20:33
4
14847
가상화폐에 투자해 15% 이자 준다던 미국 서비스 근황
댓글
+
4
개
2022.05.22 20:32
4
14846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댓글
+
3
개
2022.05.22 20:31
18
14845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한 할머니
댓글
+
5
개
2022.05.22 20:30
14
14844
중국에 정 떨어진 중국인들
댓글
+
9
개
2022.05.22 20:27
3
14843
대학가에 나타나는 풍선 빌런
댓글
+
7
개
2022.05.22 20:26
0
14842
요즘 2030 직장인들 덕분에 핫한 편의점 도시락 시장
댓글
+
3
개
2022.05.22 20:21
2
14841
거리두기 완화후 음주운전에 단속되자 한 말
댓글
+
11
개
2022.05.22 20:19
4
14840
최근 호주 국회의원 선거 운동
댓글
+
2
개
2022.05.22 20:19
11
14839
인종차별 하다가 걸린 공무원 파문
댓글
+
8
개
2022.05.22 11:39
14
게시판검색
RSS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처음엔 시큰둥했는데
가면갈 수록 진국을 뽑아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