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자들을 잊지 않으려 했던 경제학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가난한자들을 잊지 않으려 했던 경제학자
6,485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k-백신 수송 근황
다음글 :
6살 아이 사망 사고 이후...여전한 화물차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모래배낭
2021.06.05 10:59
121.♡.108.144
신고
경제학 전공은 아니지만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경제학자로는 맑스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함.
여성과 아동까지 탄광과 공장에 밀어 넣으면서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영국 사회를 보고
[자본]에서 구조적 모순을 밝히고 새로운 사회를 꿈꾸게 만든 사람이 바로 맑스였음.
물론 내 생각을 강요하고 싶은건 아님.
다만 위 프로그램의 타이틀은 신고전파의 거두인 알프레드 마셜보다 맑스를 먼저 넣지 않은게 아쉬움....
경제학 전공은 아니지만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경제학자로는 맑스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함. 여성과 아동까지 탄광과 공장에 밀어 넣으면서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영국 사회를 보고 [자본]에서 구조적 모순을 밝히고 새로운 사회를 꿈꾸게 만든 사람이 바로 맑스였음. 물론 내 생각을 강요하고 싶은건 아님. 다만 위 프로그램의 타이틀은 신고전파의 거두인 알프레드 마셜보다 맑스를 먼저 넣지 않은게 아쉬움....
Viajante
2021.06.06 13:54
218.♡.223.90
신고
[
@
모래배낭]
맞는 말씀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UAE 원유 1800만배럴 추가 도입"
+2
2
한국이 군함 보낼 능력이 안되는 이유
3
4번 연속 신고당하자 신고자 쫒아온 운전자
4
내용증명 5분 만에 뚝딱…'AI 변호사' 폭풍수임 예고
주간베스트
+8
1
내부 결속이 강해지고 있다는 이란 상황
2
"UAE 원유 1800만배럴 추가 도입"
+1
3
문 따고 들어간 세관직원들..의문의 검은액체 '콸콸'
+2
4
한국이 군함 보낼 능력이 안되는 이유
+3
5
무너져 가는 미국 과자 업계 근황
댓글베스트
+2
1
한국이 군함 보낼 능력이 안되는 이유
+1
2
문 따고 들어간 세관직원들..의문의 검은액체 '콸콸'
3
'아파트 허가제' 공공협상 '손질' 목소리
4
4번 연속 신고당하자 신고자 쫒아온 운전자
5
내용증명 5분 만에 뚝딱…'AI 변호사' 폭풍수임 예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519
그 종교랑 다른 행보를 보이는 종교
댓글
+
52
개
2021.05.20 17:04
9127
21
11518
조계사 앞에서 찬송가 합창한 기독교 신자들
댓글
+
34
개
2021.05.20 17:03
7146
8
11517
베르세르크 작가, 미우라 켄타로 사망
댓글
+
8
개
2021.05.20 17:01
7673
14
11516
음주 4번, 무면허 6번 판결 근황
댓글
+
9
개
2021.05.20 16:55
7166
9
11515
여친 지키려던 20대 무차별 폭행한 체대생3명 근황
댓글
+
7
개
2021.05.20 16:48
7782
14
11514
백지수표를 거절한 씨엘 아버지
댓글
+
4
개
2021.05.20 16:45
8366
29
11513
여러모로 훌륭했던 부처님오신날 행사
댓글
+
6
개
2021.05.20 16:43
7495
16
11512
매년 혈세나가는 현대판 음서제
댓글
+
6
개
2021.05.20 16:42
6189
7
11511
태권도 세계 챔피언이 태권도를 그만둔 이유
댓글
+
6
개
2021.05.20 16:40
7873
22
11510
'손가락'이 촉발한 혐오와 갈등
댓글
+
9
개
2021.05.20 16:39
7020
5
11509
햄버거 무료배달 꼼수
댓글
+
6
개
2021.05.20 16:33
5790
3
11508
주유 중에 날아간 주유소 알바생
댓글
+
2
개
2021.05.19 16:51
8684
8
11507
사단장 온다고 '잔디 심기'
댓글
+
11
개
2021.05.19 16:45
7902
10
11506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5.18 의인
댓글
+
3
개
2021.05.19 16:41
6659
17
11505
현재 출판사들 문체부 욕하고 난리난 이유
댓글
+
6
개
2021.05.19 16:38
8676
23
게시판검색
RSS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여성과 아동까지 탄광과 공장에 밀어 넣으면서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영국 사회를 보고
[자본]에서 구조적 모순을 밝히고 새로운 사회를 꿈꾸게 만든 사람이 바로 맑스였음.
물론 내 생각을 강요하고 싶은건 아님.
다만 위 프로그램의 타이틀은 신고전파의 거두인 알프레드 마셜보다 맑스를 먼저 넣지 않은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