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차별 논란 있던 민생회복 카드 근황

색깔 차별 논란 있던 민생회복 카드 근황



 


공무원들이 열심히 붙인 스티커


시민들은 떼고 결제해야 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8.01 21:49
광주시장 바뀌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Clever1boy 2025.08.03 16:40
그냥 좀 써라!!
그럼 색상 통일해서 다시 카드 만들어서 배포할까?
이미 뽑아놓은건 폐기하고? 결제가 안되면 떼서 해!
그게 뭐 어렵냐?? 그게아니면 색깔가지고 열등감 가지지말고 그냥 사용하고.
Plazma 2025.08.06 00:08
저 카드 쓰는 분들 내년 지선에서 강기정은 안 찍을 듯
dantewolf 2025.08.08 13:33
미친... 처음부터 제대로 했어야지... 등신들아!!!
망가가냉 2025.08.13 14:11
랜덤으로 배포하면 되지 바보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57 '갭투자 대출' 제한 시동, '디딤돌 금리' 올릴 수도? 2025.03.20 10:12 2123 1
21156 빵 100개 주문하고 잠수? 자영업자 노린 '군 사칭' 주의 댓글+1 2025.03.20 09:14 1947 3
21155 계엄 전, 군 ‘시신 보관용 영현백‘ 수천개 대량 주문 댓글+9 2025.03.20 09:10 2405 4
21154 여성 점주에 끓는 냄비 던진 남성 입건 댓글+2 2025.03.19 12:18 2572 2
21153 제주 명소의 두 얼굴, '축구장 4개' 임야 훼손 댓글+1 2025.03.19 12:08 2512 2
21152 우리나라도 반복된 저출산 고령화 염불보단 대안을 이야기할 때 댓글+3 2025.03.19 12:03 2300 7
21151 뜨거운 커피가 남성 중요 부위로..."스벅 727억 배상해라" 2025.03.19 11:48 2197 2
21150 8사단 떠난 포천 마을 근황 2025.03.19 11:47 2673 2
21149 "이 정도면 북한군 반응 있을 줄 " 댓글+6 2025.03.19 11:33 2943 5
21148 "엄마 나 큰일났어" 아들의 전화, 신종 보이스피싱 포착 2025.03.19 11:30 1729 1
21147 국회까지 온 구급대원, 조끼 벗더니 하는 말 2025.03.19 09:38 2488 9
21146 양수 터진 임산부, 구급차에서 출산…"병원 40곳이 이송거부" 댓글+7 2025.03.19 09:36 1700 0
21145 무인기가 헬기 덮쳐, 잇따른 군 항공기 사고 2025.03.19 09:33 1584 0
21144 개 300만마리 사살…월드컵 개최지의 '잔혹 거리 청소' 댓글+2 2025.03.19 09:27 2144 2
21143 탕에 몸만 담궜을 뿐인데…3명 비참한 죽음 댓글+1 2025.03.19 09:21 227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