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게임 유튜버의 자식 교육철학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외국 게임 유튜버의 자식 교육철학
7,260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격리 조치 군인 부실식단 논란
다음글 :
애플의 원대한 꿈이 실현되가는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무뉴성
2021.04.22 14:35
175.♡.31.15
신고
애 게임한다고 무조건 막을게 아니라
일단 부모가 그 게임들을 해봐야한다
특히 롤같은 채팅치는 게임들은 가능한 늦게접하게 하고
게임도 같이 해야한다
애 게임한다고 무조건 막을게 아니라 일단 부모가 그 게임들을 해봐야한다 특히 롤같은 채팅치는 게임들은 가능한 늦게접하게 하고 게임도 같이 해야한다
수컷닷컴
2021.04.22 14:45
61.♡.61.56
신고
[
@
무뉴성]
롤도 얼마전 까지만해도 그렇게 패드립 욕설 심하진 안았음
롤도 얼마전 까지만해도 그렇게 패드립 욕설 심하진 안았음
스티브로저스
2021.04.22 14:49
118.♡.40.100
신고
[
@
수컷닷컴]
시즌3부터 시작한 유저인데 그때도 패드립 욕설하는 인간들 많았어요.
시즌3부터 시작한 유저인데 그때도 패드립 욕설하는 인간들 많았어요.
tkae
2021.04.22 14:50
210.♡.214.1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시즌2부터 한 유저인데 지금이 더 심각한건 맞음. 욕 뿐만 아니라 그냥 애들 상태가 더 이상함.
그거에 노출된 애들이 점점 흑화해서 다같이 마이너스로 가는거 같음
시즌2부터 한 유저인데 지금이 더 심각한건 맞음. 욕 뿐만 아니라 그냥 애들 상태가 더 이상함. 그거에 노출된 애들이 점점 흑화해서 다같이 마이너스로 가는거 같음
도부
2021.04.22 15:48
203.♡.208.231
신고
[
@
스티브로저스]
북미 때 잠깐하다가 한국서버 오픈부터 했는데
점점 심해지는거 맞는듯 초창기에는 패드립하거나 컨셉질하는애 진짜 드물었는데, 요즘엔 한판걸러 한놈씩 있는듯
북미 때 잠깐하다가 한국서버 오픈부터 했는데 점점 심해지는거 맞는듯 초창기에는 패드립하거나 컨셉질하는애 진짜 드물었는데, 요즘엔 한판걸러 한놈씩 있는듯
ssee
2021.04.22 18:10
39.♡.185.117
신고
[
@
수컷닷컴]
고인물화 되면 그렇게많아지는거임.
고인물화 되면 그렇게많아지는거임.
soa00
2021.04.22 14:43
218.♡.78.114
신고
부모는 새로운 문화,기술을 충분히 이해하려 노력해야하지만, 중요성이라는 명목하에 어릴때 자녀들이 게임하는걸 방관하는 건 잘못됨. 자제시키는 부모의 역할이 아주 중요함.
새로운 세대의 문화에 대한 열린 마인드를 갖자 이지,
저게 무슨 자식교육의 철학임...
초등학교 전에 주구장창 핸드폰 달고 살게 하면
뇌 성장, 정서발달에 아주 큰 피해를 입음. 이게 팩트.
부모는 새로운 문화,기술을 충분히 이해하려 노력해야하지만, 중요성이라는 명목하에 어릴때 자녀들이 게임하는걸 방관하는 건 잘못됨. 자제시키는 부모의 역할이 아주 중요함. 새로운 세대의 문화에 대한 열린 마인드를 갖자 이지, 저게 무슨 자식교육의 철학임... 초등학교 전에 주구장창 핸드폰 달고 살게 하면 뇌 성장, 정서발달에 아주 큰 피해를 입음. 이게 팩트.
ㅎㅇ333
2021.04.23 00:43
5.♡.67.15
신고
자식이랑 같이 즐기는건 어렵겠지만 그게 어떤건지 경험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는거도 중요하다 생각함
근대 과연 내가 그럴수 있을까?는 글쌔 ㅋㅋ
자식이랑 같이 즐기는건 어렵겠지만 그게 어떤건지 경험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는거도 중요하다 생각함 근대 과연 내가 그럴수 있을까?는 글쌔 ㅋㅋ
또잇또잇
2021.04.23 13:58
175.♡.199.200
신고
2014년에 롤 처음 해봤는데 레벨 16까지 키울동안 욕설과 패드립 난무해서 그때이후로 지금까지도 롤 안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 롤 처음 해봤는데 레벨 16까지 키울동안 욕설과 패드립 난무해서 그때이후로 지금까지도 롤 안하고 있습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2
1
위안부 모욕 구속후...사라진 친일
+4
2
요즘 한자교육 강화한다는 초등학교들
+2
3
타일깨지니 사지마비 장애인보고 걸어서 들어오라는 예식장
+6
4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5
'무료 이발'이라더니…삭발식에 어르신 동원
댓글베스트
+4
1
자영업 근황
+2
2
러시아·중국 어부지리?
+1
3
배달시켰을 뿐인데…전국서 터진 '오물 보복대행'
4
"뭉치자" UAE, 다국적 연합군 구성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추진
5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관련 정책 배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810
하루만에 7만원으로 10억을 번 사람들
댓글
+
8
개
2021.06.19 15:45
8715
16
11809
일본 삿포로의 주택가 ,자위대기지에 곰 습격
댓글
+
10
개
2021.06.19 13:49
5513
4
11808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국대 한국인 감독 피살…가해자도 한국인
댓글
+
3
개
2021.06.19 13:00
5618
3
11807
자전거 팝니다.
댓글
+
9
개
2021.06.18 16:05
9023
23
11806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방역을 비교하는 다큐영화
댓글
+
11
개
2021.06.18 15:45
6243
10
11805
한복 동영상 최신 근황
댓글
+
1
개
2021.06.18 15:22
8057
20
11804
이태석 신부님의 제자 근황
댓글
+
6
개
2021.06.18 15:15
5957
19
11803
스페인 국빈 방문의 의미
댓글
+
6
개
2021.06.18 15:13
5985
15
11802
코스트코에 취업하고 싶어하던 미국 아버지
2021.06.18 15:08
5887
13
11801
미국예능에 나온 태권도 시범단
댓글
+
5
개
2021.06.18 15:07
7139
19
11800
지하철 흡연남
댓글
+
5
개
2021.06.18 15:03
6199
4
11799
가짜뉴스와 깔때기
댓글
+
25
개
2021.06.18 14:58
5095
7
11798
카페 지으려고 오름 훼손한 80대 구속
2021.06.18 14:56
6770
5
11797
쿠팡 김범석 "모든 직위 사임"
댓글
+
6
개
2021.06.18 14:53
6281
7
11796
주차원 마구잡이 폭행한 미군 군무원
댓글
+
8
개
2021.06.17 16:31
6723
4
게시판검색
RSS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일단 부모가 그 게임들을 해봐야한다
특히 롤같은 채팅치는 게임들은 가능한 늦게접하게 하고
게임도 같이 해야한다
그거에 노출된 애들이 점점 흑화해서 다같이 마이너스로 가는거 같음
점점 심해지는거 맞는듯 초창기에는 패드립하거나 컨셉질하는애 진짜 드물었는데, 요즘엔 한판걸러 한놈씩 있는듯
새로운 세대의 문화에 대한 열린 마인드를 갖자 이지,
저게 무슨 자식교육의 철학임...
초등학교 전에 주구장창 핸드폰 달고 살게 하면
뇌 성장, 정서발달에 아주 큰 피해를 입음. 이게 팩트.
근대 과연 내가 그럴수 있을까?는 글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