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이런일이…" 실종 41일 만에 집 찾아온 반려견 '손홍민'

"세상이 이런일이…" 실종 41일 만에 집 찾아온 반려견 '손홍민'


 

지난 3월 24일 윤씨는 가장 아끼던 홍민이를 잃어버리게 됐다.


잃어버린 곳은 거주지인 대전 동구에서 20㎞ 떨어진 대덕구 목상동으로 차로는 35분 정도가 걸리는 거리였다


그렇게 홍민이 실종 한 달이 지나고 반쯤 마음을 비우던 찰나에 거짓말처럼 홍민이가 윤씨 앞에 나타났다.


41일 만에 윤씨를 재회하게 된 홍민이는 꼬리를 미친 듯이 흔들며 윤씨 품에 안겼다.


당시 홍민이는 풀숲을 헤쳐온 듯 몸에 진드기가 달라붙어 있었고 다리는 물에 젖은 상태였다.


기사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78649?sid=103



Kbs 뉴스 :



손흥민 선수 이름따서 손홍민이라고 이름 지으셨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0:26 2515 1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0:22 3090 1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0:20 2284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0:10 2735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3 2025.04.01 10:02 2962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09:50 2769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2:43 1894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12:39 2970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0:01 2577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08:55 3193 0
21191 마닐라 번화가에서 벌어진 강도 살인, 한국 관광객 희생 충격 댓글+4 2025.03.30 08:51 2969 5
21190 미국서 생산 기반 완성한 현대차, 위축될 수밖에 없는 한국 투자 댓글+5 2025.03.30 08:47 2551 1
21189 편의점서 젤리 훔친 6살 아이…아버지는 사과 대신 '난동' 댓글+8 2025.03.30 08:26 2634 3
21188 머리 민 수용자들 '빼곡', 미국의 살벌한 경고 2025.03.30 08:02 2390 2
21187 위생 문제가 끊이지 않던 자갈치시장 노점상 사라진다. 2025.03.30 07:47 21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