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아버지 시신 유기..굶기고 때렸다.

냉장고에 아버지 시신 유기..굶기고 때렸다.








 

경찰은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함께 살던 20대 아들을 붙잡아 사망 경위 등을 캐물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숨지기 전 아들에게 학대를 당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60대 남성은 올해 초부터 치매와 당뇨 때문에 건강이 나빠졌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치매 증세가 심해지자 아버지를 때리기 시작했고, 1년 전부터 일거리가 없어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아버지에게 변변한 음식도 주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84880_35744.html



얼마전 장례할 돈 없어서 아버지 시체 냉장고에 넣었다는 뉴스가 나왔었는데

경찰조사 결과 학대 정황이 확인되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160 반대편 차선에서 오는 화물차 2대 댓글+7 2021.04.06 13:38 7948 6
11159 MBC뉴스에 나온 일베 댓글+12 2021.04.06 13:35 8162 5
11158 영국이 부럽다던 조선일보 디스한 영국 교수 댓글+20 2021.04.05 19:56 8545 24
11157 "중국으로 돌아가" 한인 상점에 쇠막대기 난동 댓글+8 2021.04.05 19:53 6581 5
11156 대출 원한 여성 술자리 호출한 하나은행 지점장 댓글+9 2021.04.05 19:47 8024 4
11155 미스 미얀마의 눈물 호소 그 후 댓글+3 2021.04.05 19:42 7731 8
11154 윤여정,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조연상 수상 댓글+1 2021.04.05 14:44 6537 3
11153 옛날 사람들이 박카스처럼 먹던 마약 댓글+3 2021.04.05 14:27 11023 6
11152 술과 약물에 취해 마구잡이로 총쏘는 미얀마 군경들 댓글+4 2021.04.05 14:24 7798 8
11151 쿠팡 최저가의 비밀 댓글+4 2021.04.05 14:00 7972 2
11150 윗집 연예인 부부 층간소음에 너무나 지칩니다&사과문 댓글+17 2021.04.05 13:55 7928 8
11149 6,7년전 소설가 김영하가 말한 대한민국 댓글+7 2021.04.05 13:52 7295 11
11148 "평생 배달이나 해라" 묻지 마 폭행 댓글+9 2021.04.04 17:28 7379 7
11147 역사학자가 보는 최근 중국의 역사 왜곡 논란 댓글+9 2021.04.04 17:15 8554 8
11146 미세먼지 방어막 기술 댓글+8 2021.04.04 16:39 9120 9
11145 갈수록 늘고 있다는 청년들의 죽음 댓글+28 2021.04.04 16:35 883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