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위가 열린다는 소식에 분노한 가해 학생 학부모의 선생님 폭행 사례

학폭위가 열린다는 소식에 분노한 가해 학생 학부모의 선생님 폭행 사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살기막막 2025.03.05 13:54
덜맞고 커서 그런듯
크르를 2025.03.05 15:26
80년대 이후...일한다고 애들 방치 해둔채 커온..애들이 부모가 되어 저렇게 된건가???

라고 생각해봐도....왜 저런 인간이 되었는지 ....알것 같기도 하고 ....어딜 가나 몇% 로는 또라이가 있으니까.
MANSHAPPY 2025.03.06 01:33
학부모 애미애비가 장애인이라 저러는건가
파이럴 2025.03.06 01:47
cctv 없는곳으로 나온나....... 라..... 또 갱샹도가 갱샹도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즈치자 2025.03.06 08:09
학폭하는 애새끼 부모가 그렇지
스카이워커88 2025.03.06 09:19
80~90년생 이후에 태어난 엄마들이 문제가 많음
미래갓 2025.03.06 09:21
부모가 저러니 자식이 뭘 보고 배우나 ..
콩심은데 콩나지
이럴수가1234 2025.03.07 10:40
교사도 바디캠 장착해야되는 시대가 왔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42 해외선 감기약 국내선 마약, 4년새 43배 늘었다. 2025.03.19 09:19 1777 3
21141 "사람 망치는 데 딱 1분", 가만히 있다가 인생 날벼락 2025.03.19 09:15 2331 1
21140 "저희가 뭘 어떻게 해드려야..", 상상 초월한 녹취록 댓글+7 2025.03.18 15:11 4944 13
21139 "거쳐가는 배도 없어요", 50억이나 들였는데 허망 2025.03.18 11:54 3111 4
21138 알프스 빙하 경고등... 지구에 내려진 섬뜩한 경고 2025.03.18 11:50 2440 1
21137 227년 전 법 꺼낸 미국, 지옥으로 살벌한 추방 댓글+1 2025.03.18 11:48 2453 4
21136 '윤석열 탄핵' 두고 어마어마한 판돈..세계 도박가들 몰렸다 댓글+1 2025.03.17 19:18 3093 2
21135 버스에서 쓰러진 남성, 버스기사와 승객들 도움으로 의식 찾아 2025.03.17 18:50 1641 5
21134 SNS서 퍼지는 속설... 하버드가 밝힌 '버터의 진실' 댓글+2 2025.03.17 18:47 2706 2
21133 유럽의 뒤늦은 후회..미국 방산 종속의 결과 2025.03.17 18:46 2248 1
21132 트럼프 "지옥비 내릴 것"..후티 반군에 대규모 공습 쾅!쾅! 댓글+1 2025.03.17 13:23 2190 0
21131 한국 국격 근황 댓글+6 2025.03.17 13:03 3552 3
21130 더 이상 남일 아니다...대한민국에 닥친 '참혹'한 현실 댓글+4 2025.03.17 12:42 3521 5
21129 "그 사람 무서워 그만뒀어요", 대책없어 보이는 40대의 행패 댓글+1 2025.03.17 12:38 2660 2
21128 승객 수백 명 잡고 인질극...파키스탄서 긴박한 납치사건 댓글+1 2025.03.15 13:12 317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