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얀마 상황

현재 미얀마 상황


 

5월 3일 미얀마 공군에서만 지금까지 장교를 포함해 80명이 탈영을 했고, 육군 탈영병은 이미 수백명을 가뿐히 넘어간다고 함.

방위군 사관학교 출신 린 텟 아웅 대위는 단순 탈영에 그치지 않고 아예 저항세력으로 찾아가 합류했음





미얀마 북동부 지역 샨주의 쿳카이 마을에서 지난 4일부터 미얀마민족민주주의동맹군 (MNDAA) 과 타앙민족해방군이 연합해 미얀마 군부군 99경보병사단 및 45보병대대와 교전을 벌여 쿠데타군 20명을 사살하고 노획품을 상당 수 얻은 전과를 올렸다고 함






5월 3일 미얀마 북부 카친주 모아욱 마을에서 민간인들을 공격하던 군부의 헬기를 카친족 저항군이 격추시키는 데 성공, 헬기에 탑승하고 있던 3명 모두 죽었다고 함.






5월 7일에는 카렌족 저항군이 미얀마군 16명을 사살하고 전초기지를 불태움









5월 8일 미얀마 군부는 신생아 까지 인질로 잡는 추태를 보여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탁상시계 2021.05.09 22:36
인간이냐 신생아를 인질로 잡아?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067 '감염 노숙인' 106명 찾아낸 경찰관 댓글+2 2021.07.13 18:19 5406 12
12066 자기 차를 추월했다는 이유로 부부에게 총을 쏴서 살해 댓글+6 2021.07.13 18:14 5075 4
12065 LG전자공장 폭도들에의해 약탈, 전소 댓글+6 2021.07.13 18:11 5935 10
12064 일당 18만원 일자리 댓글+13 2021.07.13 18:08 6421 2
12063 3명이 고스톱 쳤는데 1명만 처벌받은 이유 댓글+17 2021.07.13 11:23 5661 3
12062 저출산과 코로나로 무너지고있는 대한민국 의료분야 댓글+8 2021.07.13 11:21 5662 5
12061 고속도로에서 사인카를 못 보고 충돌사고 댓글+16 2021.07.13 11:20 6490 8
12060 천문학적인 손실액에...이상 분위기 감지되는 日 댓글+8 2021.07.13 11:18 5894 4
12059 서울대 교수 갑질 옹호 알고보니...청소노동자 사망 관리자 논문 지도 댓글+1 2021.07.13 11:16 4916 1
12058 아파트 단지내에 고양이 집을 지은 캣맘들 댓글+16 2021.07.13 11:14 6269 5
12057 남자와 여자의 뇌구조 차이 댓글+12 2021.07.13 11:10 5887 1
12056 상대방 운전자를 차로 밀어버리는 분노 유발자 댓글+6 2021.07.12 11:13 6975 8
12055 한강 막았더니 주변 아파트 놀이터로 댓글+11 2021.07.12 11:06 6827 1
12054 여중생 22 명을 그루밍 성폭행한 목사 댓글+13 2021.07.12 11:03 8321 14
12053 서울대 교직원들의 민낯 댓글+25 2021.07.11 18:15 842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