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사망한 한국인 피해자 소식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한국인 피해자 소식








캄보디아로 끌려간 뒤 걸려온 협박전화 내용








감옥형태의 범죄단지에 갇혀 보이스피싱, 성매매, 성인물촬영, 불법도박, 리딩방 등 각종 범죄에 동원되는 신세들.. 














 

경찰은 진수씨가 캄보디아로 가게된 경위를 조사중이라고한다..


https://youtu.be/KhWaeFbk9Ro?si=-x4wvxdhRFwsILOR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미래갓 2025.10.01 07:34
거길 왜가 ...
고수익보장 해외취업 미끼로 불러서 감금납치폭행 위험성
꽤 오래전부터 나왔던 얘기인데 ...
크르를 2025.10.01 11:03
복수...복수뿐..
띵크범 2025.10.02 08:30
범죄도시 영화랑 똑같은데 이걸
갲도떵 2025.10.04 08:27
상식적으로 한국보다 못 사는 덜떨어진 나라에서 한국보다 훨씬 더 높은 고수익 알바를 특별한 재능도 없는데 제안한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39 교도소가 최고라는 사람들, 일부러 죄를 짓는 일본 노인들 댓글+1 2025.04.09 15:29 2473 1
21238 세계 최강 마약 카르텔들, 미국에 포위 당했다. 댓글+1 2025.04.09 15:26 2612 0
21237 뒤에 차량 잔뜩 밀렸는데, 무개념 자전거족 결국 폭발 댓글+4 2025.04.09 15:24 3487 6
21236 "치킨 뼈에 살이 붙어서", 쓰레기 잘못 버렸다 벌금 날벼락 댓글+1 2025.04.09 15:20 2148 1
21235 충격의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중국서 잡힌 주범 23년형 댓글+4 2025.04.09 15:19 2212 2
21234 서울시가 숨긴 싱크홀 위험 지역 50곳 공개 댓글+2 2025.04.09 14:21 2541 3
21233 산불이재민 구호품 근황 댓글+2 2025.04.09 11:57 2568 3
21232 견디다 못해 '동창생 살해'...학대 가담 20대 중형 2025.04.09 10:31 1806 1
21231 심하면 사망까지도...심각한 전염력에 부모들 '비상' 2025.04.09 10:26 2278 0
21230 ucla 유학생 12명 비자 취소, 트럼프식 조치에 불안 증폭 2025.04.09 10:19 1851 1
21229 맑고 청정한 남해안...해양관광 거점 도약 꿈꾼다 댓글+2 2025.04.09 06:48 1941 1
21228 순식간에 빨려들어갔다, '발밑 공포' 지금부터 진짜 시작 2025.04.08 15:35 3248 4
21227 러, 폭격에 '말뿐인 휴전', 젤렌스키 '미국 응답해야' 2025.04.08 11:11 2075 2
21226 "시장이 말해준다" 비꼰 중국...제대로 '어부지리' 2025.04.08 11:09 2277 2
21225 日서 전조 증상 속속..."30만 명 사망할 재앙" 참혹한 예측 댓글+3 2025.04.08 11:08 268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