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인맥 동원해 부대해체 저지 로비

방첩사, 인맥 동원해 부대해체 저지 로비
























 

“추가로” 3명 직무 정지, 총 방첩사 장성급 7명 직무 정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수달 2025.09.18 20:37
국인들도 언제 정치인 되었냐 아니구나.
장병들을 국가에 이름으로 부르고.
팔다리 어느 한곳 ㅂ!신으로 만들어 놓고
느그 아들이라고 하면서 뒤에서 골프 하고 사우나 생활형 병역 비리 저지를 때부터 그렇게 했구나.
솜땀 2025.09.19 09:05
쿠테타하고 군바리가 정치 관여하려들고..
다 나가 뒤져라
스카이워커88 2025.09.19 09:15
이 새키들 제2의 하나회 만든건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31 심하면 사망까지도...심각한 전염력에 부모들 '비상' 2025.04.09 10:26 2261 0
21230 ucla 유학생 12명 비자 취소, 트럼프식 조치에 불안 증폭 2025.04.09 10:19 1832 1
21229 맑고 청정한 남해안...해양관광 거점 도약 꿈꾼다 댓글+2 2025.04.09 06:48 1927 1
21228 순식간에 빨려들어갔다, '발밑 공포' 지금부터 진짜 시작 2025.04.08 15:35 3236 4
21227 러, 폭격에 '말뿐인 휴전', 젤렌스키 '미국 응답해야' 2025.04.08 11:11 2057 2
21226 "시장이 말해준다" 비꼰 중국...제대로 '어부지리' 2025.04.08 11:09 2258 2
21225 日서 전조 증상 속속..."30만 명 사망할 재앙" 참혹한 예측 댓글+3 2025.04.08 11:08 2674 2
21224 한국엔 관세 폭탄 쏟더니 여긴 왜?...트럼프의 '선택적 때리기' 2025.04.08 11:07 2122 0
21223 서로 네 탓...또 소비자만 '호구' 됐다 댓글+1 2025.04.08 11:06 2336 1
21222 "21세기 최악의 실수"...참다못한 월가 전설들의 '일침' 2025.04.08 11:04 2309 0
21221 미국 "충격적"반응 나온 사진 댓글+6 2025.04.08 10:03 3287 8
21220 막판까지 수정을 거듭한 헌재 결정문, 자세히 설명한 민주주의 원리 댓글+4 2025.04.08 07:15 2575 7
21219 5년간 역주행만 1,457건..."당황스럽고 억울해" 댓글+1 2025.04.07 13:16 2812 4
21218 3년 새 난임 환자 대폭증 댓글+7 2025.04.07 13:09 3180 8
21217 "동맹국에 100년 국채 강매 시나리오"..현실화 될까 두려운 트럼프… 댓글+2 2025.04.07 11:02 253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