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모집 첫날 지원자 '전무'…폭망 전운

전공의 모집 첫날 지원자 '전무'…폭망 전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2.05 14:07
진짜 계엄문에 전공의 복귀 깨알같이 집어넣은거 보고
너무 짜치더라...
뒷간 2024.12.05 14:55
진짜 나라 망쪼의 기운이 든다...
김택구 2024.12.05 17:26
전문의 안할거면 뭐해먹고살건데 ㅋㅋㅋ 의사부족문제 해결하려면 결국 의사만할수있는걸 다른사람이 할수있게 만들어야되는데 스스로 대가리깨는거지 ㅎㅎㅎ 최악의경우에 지금 문제 해결하려고 의사권한 개방했는데 몇년뒤에 증원한 의사 쏟아지면 전문의 아니면 이젠 의사행세도못할걸?
anonn 2024.12.06 12:38
나가서 피부미용하거나 요양병원에서 당직 서도 대기업 2-3년차 연봉은 됨.
반면 전공의를 하면 1. 파업시 처단 받을 리스크 2. 쌩고생해서 3-4 년 갈아넣어야함 3. 전문의 따봤자 사법 리스크와 상대적으로 낮은 페이로 결국 피부미용함

똑똑하고 사명있는 애들은 이미 미국 국시 준비해서 의술을 펼치고 사람 살렸을 때 대우해주는 곳으로 가고있음. 빅5병원 젊은 교수들 포함.

연구비 삭감해서 과학자 내 쫓을 때 침묵하고 의대증원 뜬금포로 의료시스템 마비 시킬 때 침묵하니 이젠 계엄령... 솔찍히 그렇게 놀라지도 않음, 히포크라테스 운운하던 ㅅㄲ들 이제 실감이 되는지 모르겠다. 그 ㅅㄲ들 응급으로 병원갔을 때 의사가 없어서 치료 못받으면 욕할 의사는 없을 거라는걸, 탄압하고 강재하고 처단하는데 그 일 하는 사람이 멍청이다... 그 ㅅㄲ들도 이제 실감이 될라나? 나라 망하고 있다는... 기술 의료 외교 민주주의 모두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55 계엄 전, 군 ‘시신 보관용 영현백‘ 수천개 대량 주문 댓글+9 2025.03.20 09:10 2341 4
21154 여성 점주에 끓는 냄비 던진 남성 입건 댓글+2 2025.03.19 12:18 2513 2
21153 제주 명소의 두 얼굴, '축구장 4개' 임야 훼손 댓글+1 2025.03.19 12:08 2458 2
21152 우리나라도 반복된 저출산 고령화 염불보단 대안을 이야기할 때 댓글+3 2025.03.19 12:03 2248 7
21151 뜨거운 커피가 남성 중요 부위로..."스벅 727억 배상해라" 2025.03.19 11:48 2144 2
21150 8사단 떠난 포천 마을 근황 2025.03.19 11:47 2611 2
21149 "이 정도면 북한군 반응 있을 줄 " 댓글+6 2025.03.19 11:33 2869 5
21148 "엄마 나 큰일났어" 아들의 전화, 신종 보이스피싱 포착 2025.03.19 11:30 1655 1
21147 국회까지 온 구급대원, 조끼 벗더니 하는 말 2025.03.19 09:38 2404 9
21146 양수 터진 임산부, 구급차에서 출산…"병원 40곳이 이송거부" 댓글+7 2025.03.19 09:36 1635 0
21145 무인기가 헬기 덮쳐, 잇따른 군 항공기 사고 2025.03.19 09:33 1509 0
21144 개 300만마리 사살…월드컵 개최지의 '잔혹 거리 청소' 댓글+2 2025.03.19 09:27 2058 2
21143 탕에 몸만 담궜을 뿐인데…3명 비참한 죽음 댓글+1 2025.03.19 09:21 2200 1
21142 해외선 감기약 국내선 마약, 4년새 43배 늘었다. 2025.03.19 09:19 1758 3
21141 "사람 망치는 데 딱 1분", 가만히 있다가 인생 날벼락 2025.03.19 09:15 231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