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협회 근황

배드민턴 협회 근황


 

https://naver.me/GlJmsgqZ





 

https://naver.me/Ixs7d90F


배드민턴 협회가 자체적으로 진상조사위를 구성했었으나

안세영 선수가 면담 불응과

문체부에서 조사위 구성을 지적했던것에 이어

문체부에서 시정명령을 통해 자체 조사를 중단시킴


그러자 배드민턴 협회는 문체부와 합동 조사를 제안했으나

문체부에서 조사를 받아야 하는 당사자인 협회가 어떻게 조사를 진행할수 있냐며 비상식적이라고 거절


안세영 선수는 어제 국회를 찾아

문체위 소속 국회의원들과 비공개 면담을 진행해

계약기간과 스폰서 관련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22 "21세기 최악의 실수"...참다못한 월가 전설들의 '일침' 2025.04.08 11:04 2195 0
21221 미국 "충격적"반응 나온 사진 댓글+6 2025.04.08 10:03 3170 8
21220 막판까지 수정을 거듭한 헌재 결정문, 자세히 설명한 민주주의 원리 댓글+4 2025.04.08 07:15 2480 7
21219 5년간 역주행만 1,457건..."당황스럽고 억울해" 댓글+1 2025.04.07 13:16 2717 4
21218 3년 새 난임 환자 대폭증 댓글+7 2025.04.07 13:09 3094 8
21217 "동맹국에 100년 국채 강매 시나리오"..현실화 될까 두려운 트럼프… 댓글+2 2025.04.07 11:02 2445 1
21216 밭인줄 알고 샀는데 이럴수가 vs 알고 샀으면서 적반하장 2025.04.06 15:31 3890 5
21215 땅꺼짐 위험 알고 있었다고? 공개 안한 이유 알고보니 댓글+8 2025.04.06 07:15 3380 2
21214 교실에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학생들 댓글+27 2025.04.05 20:10 5548 12
21213 서울 740번 버스 기사님과 승객의 배려 2025.04.05 20:05 2753 9
21212 퇴거 준비 "바쁘다 바빠", 윤석열 결국 아크로비스타 컴백? 댓글+11 2025.04.05 19:38 3723 3
21211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2025.04.05 09:40 2873 6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댓글+8 2025.04.05 07:10 3426 7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12:21 3991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댓글+1 2025.04.04 12:06 307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