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코로나 상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옆나라 코로나 상황
6,364
6
https://www.ytn.co.kr/_ln/0104_202207292337151867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대통령실 '집회 시위 분석' 문건 입수
다음글 :
무지출 챌린지 확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15지네요
2022.07.31 21:10
118.♡.6.183
신고
우리가 금방 앞지를꺼같은데
우리가 금방 앞지를꺼같은데
이키키키로
2022.08.01 00:38
180.♡.237.110
신고
세번 걸렸다 나았는데
별 그냥 감기처럼 지나갔고
주변 대부분이 그냥 감기처럼 지나가는데
이제 그냥 공존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네
별 의미도 없는거
세번 걸렸다 나았는데 별 그냥 감기처럼 지나갔고 주변 대부분이 그냥 감기처럼 지나가는데 이제 그냥 공존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네 별 의미도 없는거
티나야
2022.08.02 21:12
58.♡.196.13
신고
[
@
이키키키로]
전 두 번 인데 한번은 병원 가서 죽을 뻔하고 두번 쨰 는 좀 아프고 지나 갔네요..케바케인듯
전 두 번 인데 한번은 병원 가서 죽을 뻔하고 두번 쨰 는 좀 아프고 지나 갔네요..케바케인듯
kazha
2022.08.01 01:55
121.♡.20.15
신고
그냥 걸려서 갈 사람 가고 해야 할듯
그냥 걸려서 갈 사람 가고 해야 할듯
아른아른
2022.08.01 16:28
223.♡.39.92
신고
[
@
kazha]
한 번 걸리면 면역이 형성되는 일반적인 상황이면 그리하겠죠... 걸린 사람도 또 걸릴 수 있는데다 그러는 과정에서 어떤 치명적인 변종이 생길지도 모르며, 확산 과정에서 확실하게 병원 체계에 부담을 줌으로써 기존의 장기입원환자들과 일반 진료환자들의 생명도 위협읗 줄 수 있는게 코로나의 위험성이죠.
이미 많은 해외사례들로 검증된 파국의 절차입니다.
한 번 걸리면 면역이 형성되는 일반적인 상황이면 그리하겠죠... 걸린 사람도 또 걸릴 수 있는데다 그러는 과정에서 어떤 치명적인 변종이 생길지도 모르며, 확산 과정에서 확실하게 병원 체계에 부담을 줌으로써 기존의 장기입원환자들과 일반 진료환자들의 생명도 위협읗 줄 수 있는게 코로나의 위험성이죠. 이미 많은 해외사례들로 검증된 파국의 절차입니다.
팽공
2022.08.01 17:14
218.♡.14.203
신고
지금 온가족 걸려서 격리중..한이틀 39도 씨게 찍고 정상컨디션회복중 근데 냄새가 안나...짜파게티가 쓴 탄맛이야 ...
지금 온가족 걸려서 격리중..한이틀 39도 씨게 찍고 정상컨디션회복중 근데 냄새가 안나...짜파게티가 쓴 탄맛이야 ...
신선우유
2022.08.02 00:21
118.♡.10.43
신고
[
@
팽공]
쓴맛은 느껴지는게 신기하네.. 우리 와이프는 매운맛만 느껴진다던데
쓴맛은 느껴지는게 신기하네.. 우리 와이프는 매운맛만 느껴진다던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
2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3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4
"1등 시켜야지" 유망주 참변... 사이클 시속 88km 찍혔다
5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주간베스트
+8
1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4
2
소방서에 커피 50잔 기부했다가 되려 신고당한 사장님
+1
3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
4
"예비군 훈련 '결석 처리' 등, 군이 직접 형사고발 가능"
+1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1
1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1
2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3
"1등 시켜야지" 유망주 참변... 사이클 시속 88km 찍혔다
4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5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436
만취 운전하다 20대 배달원 다리 절단…"징역 4년"
댓글
+
10
개
2021.08.20 16:40
5827
8
12435
"희생 정신만으론 못 버텨"…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예고
댓글
+
15
개
2021.08.19 18:18
8207
10
12434
오늘 단독 의결된 언론중재법 개정안 개요
댓글
+
27
개
2021.08.19 18:05
7024
13
12433
편의점 알바생만 노리는 사기꾼
댓글
+
10
개
2021.08.19 18:02
7220
6
12432
보배에 올라온 유흥주점 신고
댓글
+
7
개
2021.08.19 17:57
12451
15
12431
'굴욕적인 삶보다는 존엄 있는 죽음이 낫다.'
댓글
+
5
개
2021.08.19 14:09
8245
11
12430
어제 화제가 됐었던 오타니 인종차별 사건
댓글
+
4
개
2021.08.19 14:05
6879
6
12429
새벽에 오리배 타던 고교생.. 저수지 빠져 숨져
댓글
+
10
개
2021.08.19 14:02
6271
3
12428
군에서 수술 받고 손가락 영구 장애.. 군의관은 '나몰라라'
댓글
+
5
개
2021.08.19 14:01
4813
4
12427
한국인 확진자를 입원시켜준 인도네시아 병원 근황
2021.08.19 13:58
6274
8
12426
담배 때문에 불 났다던 천안 주차장 화재 반전
댓글
+
6
개
2021.08.19 13:56
6516
6
12425
죽음 각오했다던 아프간 여행학생 근황
댓글
+
3
개
2021.08.19 13:48
8287
11
12424
심정지 손님 살린 식당 사장님
댓글
+
8
개
2021.08.18 18:41
8147
13
12423
채널A의 악의적인 안티백서 선동
댓글
+
6
개
2021.08.18 18:39
6808
9
12422
사고로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아들
2021.08.18 18:37
6663
8
게시판검색
RSS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별 그냥 감기처럼 지나갔고
주변 대부분이 그냥 감기처럼 지나가는데
이제 그냥 공존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네
별 의미도 없는거
이미 많은 해외사례들로 검증된 파국의 절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