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남성들 징집을 피해 도망

우크라이나 남성들 징집을 피해 도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피피아빠 2024.06.12 22:30
자 다음은 러시아 차례... 설마 러시아는 탈영 안하는 줄 아는건 아니지? 삼면이 바다라도 우리나라도 전쟁나면 고깃배라도 타고 도망갈넘 널렸음 비전시상태에서도 군대안갈려고 손가락짜른놈 많이 봤다. 물론 그놈들 나이들어서 손가락 왜없냐고 물어보면 조폭출신이라느니 노름판에서 그랬다는둥 구라 졸라친다.
아리가또데스 2024.06.13 05:47
나같아도 도망갈거같다. 같은 시대에 키보드나 두둘길수 있다는 것도 감사하다.
바르사 2024.06.15 10:23
젤렌스키의 무능함이 부른 참극. 영웅이라고 옹호하던 새끼들은 뇌가 없는 놈들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48 마트 오픈하자마자 싹쓸이, 110년만에 첫공포 댓글+2 2025.04.11 10:41 2646 0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10 2025.04.11 10:38 2536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52 2025.04.10 12:26 4503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4 2025.04.10 11:17 3652 8
21244 "구속이라니 죽겠더라고요", 그녀를 살린 장문의 메시지 댓글+5 2025.04.10 11:00 2852 2
21243 반납 안하고 운행중인 렌터카, 수상해 gps로 따라가 봤더니 댓글+1 2025.04.09 18:01 3889 4
21242 "시원한 맥주가 공짜!", 요즘 식당을 왜 이러나 보니 2025.04.09 17:58 3628 1
21241 "남자랑 경기할 수는 없어", 무릎 꿇은 펜싱 선수 댓글+6 2025.04.09 17:57 3167 5
21240 메가톤급 매운 맛, 'K라면' 때린 트럼프 공포 댓글+5 2025.04.09 17:56 2993 2
21239 교도소가 최고라는 사람들, 일부러 죄를 짓는 일본 노인들 댓글+1 2025.04.09 15:29 2396 1
21238 세계 최강 마약 카르텔들, 미국에 포위 당했다. 댓글+1 2025.04.09 15:26 2513 0
21237 뒤에 차량 잔뜩 밀렸는데, 무개념 자전거족 결국 폭발 댓글+4 2025.04.09 15:24 3411 6
21236 "치킨 뼈에 살이 붙어서", 쓰레기 잘못 버렸다 벌금 날벼락 댓글+1 2025.04.09 15:20 2062 1
21235 충격의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중국서 잡힌 주범 23년형 댓글+4 2025.04.09 15:19 2120 2
21234 서울시가 숨긴 싱크홀 위험 지역 50곳 공개 댓글+2 2025.04.09 14:21 246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