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한 50대의 흔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고독사 한 50대의 흔적
8,024
10
갑자기 쓰러지고 일어나지 못한 듯.
냉장고에는 반찬보다 약봉지가 더 많음.
삶에 대한 의지
출국기록 없는 빈 여권.
몸이 낫거나 여유가 생기면 어딘가로 가고 싶었나봄.
새 정장구두
빈 로또용지
꼭 챙기활물건.
이라고 적힌 보따리에는...
젊었을 때 모습이 담긴 앨범 하나...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쓸쓸히 죽어가는 중.
1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울음바다가 된 아프간 카불공항
다음글 :
출소 석 달 만에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날닭
2021.08.22 17:19
106.♡.66.93
신고
참고로 기자도 장비착용하고 같이 청소하면서 인터뷰함
보기드문 참기자
https://youtu.be/U2xbCqFF790
참고로 기자도 장비착용하고 같이 청소하면서 인터뷰함 보기드문 참기자 https://youtu.be/U2xbCqFF790
정우성짱
2021.08.22 23:14
221.♡.174.243
신고
안타깝다... ㅠㅠ
안타깝다... ㅠㅠ
오픈유어아이즈
2021.08.23 11:49
223.♡.29.70
신고
어차피 나이들면 부모님도 다 돌아가시고 요즘엔 형제도 하나 있거나 없는 집들도 많은데 결혼도 안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나중가면 더 흔해질 문제가 고독사 문제같음.
어차피 나이들면 부모님도 다 돌아가시고 요즘엔 형제도 하나 있거나 없는 집들도 많은데 결혼도 안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나중가면 더 흔해질 문제가 고독사 문제같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1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2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주간베스트
+8
1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4
2
소방서에 커피 50잔 기부했다가 되려 신고당한 사장님
+1
3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
4
"예비군 훈련 '결석 처리' 등, 군이 직접 형사고발 가능"
5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댓글베스트
+2
1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2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1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1
4
"부모 압박에 사교육비↑"...불안이 키운 29조 시장
+1
5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556
미군이 철수 하자마자 아프간군이 탈레반에게 털린 이유
댓글
+
13
개
2021.09.01 15:40
6975
8
12555
필리핀 시골마을까지 침투한 한류
댓글
+
7
개
2021.09.01 15:38
7886
14
12554
무보험 음주 차량에 치인 행인
댓글
+
1
개
2021.09.01 15:35
5772
5
12553
아이오닉 유령가속 무상수리...늑장 대응 논란
댓글
+
5
개
2021.09.01 15:26
5652
2
12552
미국 로봇 대여 사업 인기
댓글
+
5
개
2021.09.01 15:23
5710
4
12551
테마파크 개장 앞둔 동부산 관광단지 근황
댓글
+
3
개
2021.09.01 15:17
5189
2
12550
한국의 아프간 구출에 대한 대만의 보도
댓글
+
10
개
2021.09.01 15:12
6997
12
12549
월 천씩 버는데도 타일기술공들이 없는 이유
댓글
+
10
개
2021.09.01 14:50
7215
5
12548
폭동유발수준을 넘어선 중국의 빈부격차
댓글
+
10
개
2021.08.31 15:37
9263
5
12547
보행자를 신고한 차량운전자
댓글
+
34
개
2021.08.31 15:26
9871
13
12546
필요 없어진 학교 강당 리모델링 모범 사례
댓글
+
5
개
2021.08.31 15:24
12032
26
12545
소방차 우선 신호 도입
댓글
+
6
개
2021.08.31 15:21
8246
13
12544
할머니는 교복을 빨아두었다.
댓글
+
10
개
2021.08.31 15:18
7032
6
12543
당근마켓 현피
댓글
+
7
개
2021.08.31 15:17
7858
3
12542
외국인이 직접 여행하고 느낀 북한과 남한
댓글
+
5
개
2021.08.31 15:16
6439
8
게시판검색
RSS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보기드문 참기자
https://youtu.be/U2xbCqFF790